속여 빼앗은 일 있으면 네 배로! 웨신 하례감사 예수께서 죄인 국세청 소속 세무서장을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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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20-01-11 07:54 조회943회 댓글0건본문
속여 빼앗은 일 있으면 네 배로! 웨신 하례감사 예수께서 죄인 국세청 소속 세무서장을 만나
-희생과 눈물로 뿌려진 복음의 씨가 커다란 열매!
-웨신 동문, 새로운 학교와 웨신대, 기하성과 합력선?

“총회장으로 가장 먼저 하려던 일은 단합과 사랑을 선포하는 것이었습니다.”
부자인 삭개오 서장은 예수께서 어떠한 사람인가 하여 보고자 하되 키가 작고 사람이 많아 앞으로 달려가 보기 위하여 돌무화과나무에 올라갔다. 예수께서 쳐다보고 “삭개오야 속히 내려오라 내가 오늘 네 집에 유하여야 하겠다”
급히 내려와 즐거워하며 영접하니 사람들이 수군거리길 “저가 죄인의 집에 들어 갔도다” 삭개오가 주께 “주여 보소서 내 소유의 절반을 가난한 자들에게 주겠사오며 만일 누구의 것을 속여 빼앗은 일이 있으면 네 갑절이나 갚겠나이다.”
예수께서 “오늘 구원이 이 집에 이르렀으니 이 사람도 아브라함의 자손이다. 인자가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눅 19장1-10절 풀어 요약)
예장 웨신총회는 9일 꿈너머꿈교회(김헌수 목사)에서 "약함을 강함으로"란 주제로 2020신년하례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제1부 예배는 부총회장 정순옥 목사의 인도로 서기 황봉기 목사의 기도와 김미라 목사의 특송, 회록서기 이태균 목사의 성경(눅19장1-10절)봉독 후 총회장 박정균 목사는 "약함을 강함으로"라는 제하로 설교했다.
이어 정창원 총장의 축사, 회계 김복래 목사의 봉헌기도, 총무 이준영 목사의 광고 후 직전회장 허창범 목사가 축도를 했다.
제2부 하례식은 성용구 목사의 사회로 케익커팅, 이홍규, 이영풍, 허창범 증경총회장이 새해덕담을 하였다.
이정해 목사는 축가를 부르며 새해를 맞이하는 기쁨의 날 답게, 곱게 차려입은 한복이 우리나라의 모습으로 더욱 예쁘게 드러났으며, 하종우 목사의 축시 낭송과 궁중무용 김은혜 목사는 축가와 북소리로 새해를 맞아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켰다.
이어 제2 부총회장 김헌수 목사와 제3 부총 마순덕 목사의 축사, 윤석희 김영진 목사의 축가, 총회 총무 이준영 목사에게 감사패 증정, 하례인사로 마치고, 맹영기 목사가 오찬기도를 했다.
허창범 총회장은 신년사에서 “우리 웨신총회의 희망에 찬 미래를 함께 여는 귀한 시간이다. 우리는 130년을 넘어선 한국교회 역사에 웨신이라는 이름으로 남겨진 복음의 선지자들”이라고 밝혔다.
이어 “도시와 시골, 오지 산간부터 해외까지 평생을 주를 위해 일하고 계신 분들이다. 부족한 제가 웨신 총회장으로 가장 먼저 하려던 일은 단합과 사랑을 선포하는 것이었다. 웨신은 품위와 품격을 지닌 믿음의 공동체가 되는 것이었으며 오해와 분열을 넘어 한국교회에 가장 모범적인 교단이 되는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우리는 평생 주님의 명령을 지키며 살아온 목회자들로 우리의 얼굴은 이제 교회의 미래가 되는 꿈을 여러분과 함께할 것이며, 하나님의 은혜와 보살핌이 아니면 이루어질 수 없는 기적의 산실”이라. “함께 기도해 주시고 활동해 주신 덕분에 앞으로 우리 웨신은 모두가 부러워하는 교단이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