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머나교회 담임 박명우 목사 취임식 예배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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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1-05-18 11:07 조회1,449회 댓글0건본문
서머나교회는 16일 담임 박명우 목사 취임 예배를 드렸다. 치리목사 서은배 인도로 지방회부회장 최용호 장로의 기도와 지방회서기 정기호 목사는 "에베소서4:11-14절 그가 어떤 사람은 사도로, 어떤 사람은 선지자로, 어떤 사람은 복음 전하는 자로, 어떤 사람은 목사와 교사로 삼으셨으니, 이는 성도를 온전하게 하여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이는 우리가 이제부터 어린 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사람의 속임수와 간사한 유혹에 빠져 온갖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아멘." 말씀을 봉독 하였다.
지방회장 이화연 목사는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는 축복"이란 제하의 설교를 했다.
제2부 담임목사 취임예식은 서은배 목사의 집례로 심근보 목사의 기도와 지방회장 의 서약과 치리권부여, 공포를 하였다. 담임목사 부부에게 꽃다발증정을 하였고, 담임 박명우 목사는 인사의 말을 했다.
제3부 축하와 권면은 박명우 목사의 사회로 신남옥 목사는 권면, 김사승 목사와 고광배 목사는 축사, 시인 김수영 권사 축시를 낭송 하였으며, 김석진 장로는 인사 및 광고를 했다. "찬양성부 성자 성령 성삼위 일체께 영원 무궁하기까지 영광을 돌리세 영광을 돌리세 아멘" 찬송 후 전 교단총무 최희범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