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협 제25 정총 신재국 새 대표 “역사와 전통 계승! 하나 되어 행복해 질 수 있도록 최선” “사랑은 진리와 함께 기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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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1-05-21 04:17 조회1,466회 댓글0건본문
충청협 제25 정총 신재국 새 대표 “역사와 전통 계승! 하나 되어 행복해 질 수 있도록 최선” “사랑은 진리와 함께 기뻐하며 우리는 소망이 있는 사람이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총회장 소강석 목사)충청협의회는 20일 부평갈보리교회서 제25회 정기총회를 열고 신재국 목사를 새 대표회장에 선출했다.
신임 신재국 대표는 취임사에서 “선배님들이 닦아놓은 충청협의회의 역사와 좋은 전통을 잘 계승 발전시키며, 본회의 정신과 가치를 소중히 받들어 모든 회원들이 하나가 되어 행복해 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섬기겠다”고 말했다.
총회에 앞서 열린 제1부 예배는 신재국 목사의 사회로 최윤진 장로의 기도와 이웅세 목사의 성경(고전13:13)봉독 후 증경회장 김진웅 목사(칼빈대 명예이사장)은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는 제하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하나님의 은혜로 일을하며 그 은혜에 감복할 때 행복을 알 수 있다. 가장 큰 은사는 사랑이라. 사랑은 진리와 함께 기뻐하며 우리는 소망이 있는 사람이다. 사랑은 언제나 오래참고 온유하며 이 사랑에 감격해 친절히 베풀고 노력할 때 행복하다. 성령 안에서 성장해 간다할 때 행복하며 내 자신이 변하게 될 때 조직이 변한다. 하나님께서 충청 인들에게 빛과 소금되어 확신 속에 쓸 만한 인생으로 하나님께서 이끌어 주심을 확신하며 늘 감사해야 한다.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그는 나의 여호와 나의 구세주 “찬양을 힘차게 부르고 늙어감이 아니라 익어가는 것으로 저 사람은 우리에게 도움이 된다는 인정을 받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 다”고 말했다.
이어 권의수 목사, 서재철 목사 김 헌 장로의 특별기도, 김용직 장로
의 헌금기도, 하귀호 목사의 광고 후 이춘복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제2부 총회는 송영식 목사의 사회로 각부 보고와 임원선거, 위촉패, 공로패 증정,신임회장 축하, 신안건 토의 등이 진행됐다.
제3부 축하 순서는 나기철 목사의 사회로 대표회장 신재국 목사의 취임사, 김길수 목사(증경회장)의 환영사, 안명환 목사(증경총회장) 박춘근 목사(중부협의회장) 오범열 목사(전국호남협의회장)
의 격려사, 유연동 목사(증경회장) 김민교 목사(증경회장)의 축사, 김기성 목사(명예회장)의 내빈 소개, 윤여웅 장로(실무회장)의 폐회기도로 마쳤다.
♡총신대원 제79회 졸업한 신재국 목사(대표회장)는 인천노회장을 역임, 현재 총회이만교회운동본부 수석총무와 중부협의회 상임총무로 섬기고 있다.
충청협 제25회기 주요 임원은 ♡명예회장 송영식 목사 ♡대표회장 신재국 목사 ♡차기회장 나기철 목사 ♡상임회장 이웅세 목사 ♡서기 김남웅 목사이다.
김복례 기자 cbskbr@naver.com


* 충청협의회 제25회 정기총회 “나라, 민족과 코로나 퇴치를 위한 기도문”
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 아버지! 무지와 질병과 가난한 이 조선땅에 어두워 실낫 만큼의 빛조차 보이지 않던 이 나라 이 민족을 사랑하사 136년 전 이땅에 선교사님들을 보내시고 헌신과 순교의 피를 흘리면서 전수해 준 복음과 함께 많은 축복 받아 세계의 열강들 속애서 민주화와 산업화가 동시에 성취하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겸손으로 살지 못함으로
민족의 수난사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1945년 해방의 은혜를 입은 이후 하나님의 사람 이승만 건국 대통령을 세워 자유민주주의,자유경제 체재, 한미 동맹,기독교 입국론, 등으로 튼튼한 대한민국이 수립되었으나 대한민국의 태동시부터 좌우 갈등으로 내분이 끊이지 않았고
남로당의 계락으로 제주4,3사태와 여순반란 사건,결국에는 6.25와 같은 동족 상잔으로 수십만이 죽고 상처를 입었으며, 5,18에 이르기까지 아픈 상처를 입어야 했습니다.
지금까지도 역사가 바르게 정립되지 못하고 종북세력이 서울 한복판에서 인공기를 세우고 김정은을 찬양하며 애국 지사가 잠들어 있는 현중원에서 조차 태극기를 소지할 수 없는 이상한 나라로 변질되고 있습니다.
유일하게 남은 헌법조차 개정하여 고려연방제를 가려고 시도하고 있고 주민자치회까지 만드는 이때에 이나라의 헌법을 지켜 주시고 이 나라 이 민족을 굳게 지켜 주옵소서.
지난해 부터는 코로나 19가 만연하여 소상공인들이 폐업하는가하면 어린 학생들 조차 등교를 할 수 없으며 온 백성이 신음중에 있고 정치권은 이를 빌미로 교회의 예배를 방해하는 지경에 까지 이르고 있습니다.
사랑의 하나님 우리들의 죄를 사하시고 이 땅을 치료하여 주옵소서,
이 땅에 사회주의 공산주의를 획책하는 종북 주의자들이 사라지게 하시고 이슬람, 차별금지, 동성애가 뿌리체 뽑혀지게 하옵소서.
교회는 바로서서 맘껏 바른 예배에 힘쓰게 하시고 주의 종들은 말씀에 바로 서게 담대하게 죽든지 살든지 성경대로 말씀을 전하게 하옵시고 예수님 재림때까지
이 나라가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나라로써 불변하게 하옵소서.
이 모든 말씀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 아 멘 -
2021.5.21. 충청협의회 실무회장 권의수 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