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제일노회, 신임노회장 양정택 목사 추대! 하나님을 기쁘시게 모두가 행복한 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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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20-05-05 19:14 조회943회 댓글0건본문
평양제일노회, 신임노회장 양정택 목사 추대!
하나님을 기쁘시게 모두가 행복한 노회
예장합동 평양제일노회는 4일 경기도 포천 송우교회(양정택 목사)에서 ‘제186회 정기노회’를 열어 양정택 목사를 새 노회장으로 추대했다.
양정택 목사는 “코로나 때문에 3주 정도 늦게 노회장이 됐다. 부족하지만 이렇게 노회장의 중책을 맡겨 주셨으니 피하지 않고 하나님만 믿고 달려가겠다. 평양제일노회가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노회, 모두가 행복한 노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목사 총대로 △양정택 한윤주 조대천 최종천 임계빈 목사를 선출, 부총대는 △송태근 옥광석 김은각 구복조 이성회 목사를 선출했다.
장로 총대는 △노길용 반원국 나원주 한득주 한상원 장로를 선출, 장로부총대는 △한용환 함태섭 심상영 정승호 이종운 장로를 선출했다.
노회에서 선출한 파송 이사 및 위원은 △총회 실행위원 최종천 목사 △기독신문 이사 반원국 장로 △GMS 이사 조대천 목사, 한용환 장로 △칼빈대 이사 김은각 목사, 박춘명 목사
제186회기 신임원은 △노회장 양정택 목사 △부노회장 구복조 목사 △장로 부노회장 노길용 장로 △서기 옥광석 목사 △부서기 김홍렬 목사 △회의록서기 송명덕 목사 △부회록서기 전태진 목사 △회계 심상영 장로 △부회계 오명균 장로 이다.
앞서 열린 개회예배는 노회장 임계빈 목사의 인도로 나원주 장로의 기도, 박상돈 목사의 성경봉독 후 임계빈 목사는 "마음에 받을 할례"란 제하로 설교, 허충욱 목사의 축도로 마치고 조대천 목사의 집례로 성찬예식을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