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교회 임직 및 은퇴 감사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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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0-11-23 09:49 조회958회 댓글0건본문
신일교회 임직 및 은퇴 감사 예배!
신일교회는 21일 50주년을 맞이하여 임직 및 은퇴 감사예배를 드렸다. 서울남교회 강송중 목사의 기도와 한사랑교회 김일욱 목사는 성경 로마서16:1-8을 봉독, 최성태.채유리 두엣으로 찬양을 했다. 증경노회장 홍문수 목사는 "바울과 그의 영웅들"이란 제하의 설교를 했다.
제2부 임직식은 임직자 전원에게와 교회 성도들에게 서약을 하였고, 장로, 집사, 권사에게 안수 및 취임기도를 안수위원들이 했다. 악수례를 하였고 임직자들에게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공포하였다.
은퇴 장로, 집사, 권사에게 은퇴 장로로, 집사로 권사가 된 것을 담임 이권희 목사는 은퇴 기도를 "헌신 봉사 충성하시어 은퇴 장로, 집사, 권사로 은퇴 함을 추대합니다.라고 기도했다. 이어 GMS 이사장 부천서문교회 이성화 목사는 임직자에게 권면을 했다.
제3부 축하의 시간은 담임 이권희 목사는 임직패를 장로, 집사, 권사, 명예권사, 은퇴장로, 집사, 권사 에게 각 각 패를 전달 했다. 한기영 장로가 교회가 임직에게와 은퇴자에게 예물을 증정, 임직자가 교회에게 우수영 장로가 전달 했다.
서울남노회 장로회는 기념패을 신임장로에게 전달 했다. 신일교회 1호 개척교회 두란노교회 담임 오치영 목사가 축사를 하였고, 임직식 준비위원장 서 경 장로는 인사 및 광고를 했다. 서울 남노회장 한소망교회 최성하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신일교회는 50주년 기념 교회를 또 설립한다고 밝혔다. 할렐루야!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기원 하며 부흥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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