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신문사 발행인, 이사장, 사장 이. 취임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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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0-10-24 23:53 조회878회 댓글0건본문
기독신문사 발행인, 이사장, 사장 이.취임감사예배!
발행인 총회장 소강석 목사! 이사장 석찬영. 사장 최무룡 장로!

눈물겨운 교단 역사와 미래 비전 미디어 영상뉴스! 석찬영 이사장·최무룡 사장 직원 긴장 "정치중립, 온·종이 병행 새로운 언론!" 눈물에 대한 글쓰며, 정 기자도 울컥 ★은혜로운 설교에 감동 충실 다짐!
기독신문사는 10월 23일 총회회관에서 이사장·사장 이·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석찬영 이사장은 "하나님께 모든 영광 감사를 올려드리고, 격려하며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드린다"며 "교단지 역할을 충실히 감당하면서, 정치적 중립성을 지켜, 바른 신학으로 균형감을 잃지 않도록 애쓰겠다"고 밝혔다.
이어 “기독신문은 교단지이자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교단언론이지만, 오랫동안 안주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우려가 되기도 한다”며 “기독신문사가 새로워지는데 힘쓰고, 더욱 새로운 모습으로 교단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사장 최무룡 장로는 "한 가지씩 공약을 실천하며, 새로운 신문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또한, 구체적인 사업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기독신문도 종이신문과 더불어 온라인 사업을 병행, 시대적 변화를 선도하겠다. 교단 내 미자립교회를 섬기는 차원에서 총회의 협조를 통해 모든 미자립교회 들이 기독신문을 무상으로 받아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언약했다.
이임 사장 이순우 장로는 "기독신문 위상을 높이려 노력하고, 특별히 깨끗한 이미지를 남기려 애썼다”며 "앞으로도 기독신문을 기억하고 기도 후원자로 살겠다"고 말했다. 이날 감사예배는 함성익 목사(이사회 서기)의 사회로 동현명 장로기도, 남세원 장로 성경(사60:1-3)봉독, 총신대 김민석 교수의 찬양 후 총회장 소강석 목사는 ‘다시 세워야 할 우리의 미래’라는 제하로 설교했다.
소 목사는 "기독신문은 눈물겨운 교단 역사를 함께하며, 교단의 꿈을 이뤄주고, 교단 발전에 나침판과 밀알의 역할을 해왔다"며 "취임하는 이사장과 사장이 마음을 같이해 새롭게 교단의 미래를 세워 나가는 사명을 잘 감당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소 목사는 "기독신문이 개혁신학 과 신앙 정체성을 일깨우고, 덕과 화목을 이루기 위한 소통과 가교의 역할을 감당하며, 교단을 강력한 부족공동체로 결속시키는 역할을 해주길 바라와 기독신문을 통해 총회가 건강히 세워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어 이재서 목사(총신대 총장)와 김진웅 목사(칼빈대 이사장)의 격려사, 배광식 목사부총회장, 이성화 (GMS 이사장)고영기목사(총회총무) 송병원 장로부총회장, 김상현 목사(이사회 부이사장)와 윤명수 목사(경일노회장)가 축사, 직전 주필 이종찬 목사는 축시를 낭송했다.
이어서 이임 이사장·사장 감사패 증정, 취임 이사장·사장 인사, 김정설 목사(이사회 총무) 광고, 김종준 목사(증경총회장)의 축도로 마쳤다. 수 많은 언론사를 통해 알려진 소강석 총회장이 당연직 발행인으로 이사진· 사장단과 함께 얼마나 새로운 빛을 발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기독신문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