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도교회는 신령 관계 총찰, 오해 부패 방지, 심방 할 자 목사께 보고, 충성감사! 설립 50주년 기념 및 임직 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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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0-10-19 12:55 조회959회 댓글0건본문
영도교회는 신령 관계 총찰, 오해 부패 방지, 심방 할 자 목사께 보고, 충성감사! 설립 50주년 기념 및 임직 감사예배!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관을 네게 주리라(계시록 2:10)
영도교회 (사행시)
영 : 영원한 나라 하나님 나라 보좌에 상달하기 원하여
도 : 도적같이 오시마고 하신 주님께 아뢰어
교 : 교회여 일어나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회 : 회상하는 50년의 세월! 도약하는 50년! 100년을 향해가는 영도교회 화이팅!
정중헌 목사 (오행시)
정 : 정말로 예수님의 이름으로 사랑해요! 영도교회 성도와 교역자들이여!
중 : 중요한 기념식 날 50년의 세월이 흘러간 영도교회의 사랑! 정중하게 감사해요!
헌 : 헌신하는 목사! 기도하는 성도! 교역자 여러분! 임직받은 장로, 집사, 권사님!
목 : 목양의 일념은 오직 "예수" 오직 복음! 오직 믿음! 오직 소망! 오직 사랑! 아멘!
사 : 사랑뉴스, 사랑방송에서 감사찬양 주님께 돌리며, 영도교회 할렐루야! 아멘 아멘!
영도교회는 17일 행복한 예배실에서 설립 50주년 기념 및 임직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담임 정중헌 목사의 사회로 장대은 목사의 기도 후 중창단은 ‘은혜 아니면’ 찬양했다.
성남노회 증경노회장 정평수 목사는 "고전6:19-20절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 인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는 본문으로 "하나님 앞에 임직을 받은 자"란 제하로 설교했다.
교회설립 50주년 기념식을 "함께 이룬 50년"의 영상을 시청한 후 증경노회장 김영삼 목사가 기념식 축하 기도를 하였다.
이어서 50년과 40년 된 기념 근속패를 증정했다. 이재선, 김현종, 김영신, 김현주, 은경자, 고순곤, 배영숙씨가 50년 근속, 대표 이철우 외 57명이 40년 근속패를 받았다.
이어진 임직식은 담임 정 목사의 인도로 서약 후 영도교회 교우들이여 이제부터 이동석, 나부채, 최광호, 김영호, 정용칠, 김상용, 채명구, 김도윤, 조해봉, 이덕윤씨를 본 교회의 시무장로로, 손진훈, 유덕수, 오동욱, 이상훈, 류정현, 서용석, 송영석, 이윤주, 심재두, 김정배, 전재현, 박종은, 이래호, 최인식, 박종화, 이형복, 최인, 김춘국씨를 본 교회 안수집사로, 이광례, 조현이, 김수정, 김애란, 한해순, 함희영, 이금희, 송미희, 김미녀, 남기선, 최영자, 이영희, 박영애, 임동의, 안세영, 박미숙, 김경미, 서경미, 문옥순, 장은숙, 김정의, 백종임, 이미자, 정혜경, 박산옥, 박순옥, 최 옥씨를 본 교회 시무권사로, 박순희, 강대숙, 이인혜, 임현숙, 신순자, 윤창남, 정찬월, 이영숙, 유명희, 이태희씨를 본 교회 명예권사로 받고, 성경과 교회정치에서 가르치는대로 주 안에서 존경하며 위로하고 복종하기로 맹세하십니까?
장로 안수기도 후 성의를 입히고, 집사, 권사 취임, 명예 권사의 임직기도, 교회의 머리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권위로 상위 임직자들은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공포 하노라" 아멘!
이어 증경노회장 김형배 김재호 목사의 권면, 정중헌 목사는 임직자들에게 임직패를 수여하고 증경노회장 현상민 목사가 축사, 마우성 장로가 예물 증정, 임직자에게 선물 증정, 나부채 장로는 임직자 대표로 교회에 예물증정을 했다.
이동석 장로는 임직자 대표로 답사를 하였고 정성은 장로는 인사 및 광고를 했으며, 성남노회장 전영수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합동총회(총회장 소강석, 총무 고영기) 조병우 기자목사의 견해
조병우 기자는 “17일 장로 10명, 안수집사 18명, 시무권사 27명, 명예권사 10명이 직분을 받고 충성을 다짐했다.”며, “영도교회 임직식은 하나님의 은혜로 진심을 다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고 칭찬했다.
조 목사는 “특히, 그동안 봉사와 헌신했음을 거울삼아 믿음으로 살 것을 다짐하며 도전을 주었다. 정 목사는 목회계획의 비전을 제시하고, 100년을 향해 도약하는 철학에 대하여 박수를 보내며 비대면에서 대면하여 성전예배를 드리게 됨을 감사했다.”고 의사를 표명했다.
이날 임직자의 직무에 대하여!
제5장 4조 장로 : 1. 교회의 신령적 관계를 총찰한다. 2. 도리 오해나 도덕상 부패를 방지한다. 3. 교우를 심방 하되 위로, 교훈, 간호한다. 4. 교인의 신앙을 살피고 위하여 기도한다. 5, 심방할 자를 목사에게 보고한다.
제6장3조 집사 : 목사, 장로와 합력하여 빈핍 곤궁한 자를 권고하며 환자와 갇힌 자와 과부와 고아와 모든 환란 당한 자를 위문하되 당회 감독 아래서 행하며 교회에서 수금한 구제비 외 일반 재정을 수납 지출한다.
제3장3조 권사 : 당회의 지도 아래 교인을 방문하되 환자와 환난을 당하는 자와 특히 믿음이 연약한 교인들을 돌본다.
임직자 여러분은 위 직무를 외워 더욱 겸손히 섬김의 본을 보이며, 그대로 실천하면서 전도와 선교의 좋은 열매를 주렁주렁 맺히고 무르익혀 주님께 더 큰 영광 돌리기를 기원하며 부흥을 기대한다.
cbskbr@naver.com 김복례 기자 010 3774 94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