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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선교로 한국교회 변혁 NRC 대표 민찬기 목사, C헤럴드 이사장 취임! 진실정직하며, 정론직필한 언론사로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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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0-10-15 18:34 조회89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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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선교로 한국교회 변혁 NRC 대표 민찬기 목사, C헤럴드 이사장 취임! 진실정직하며, 정론직필한 언론사로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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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헤럴드는 14일,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소재 예수인교회(민찬기 목사)에서 이사장 이·취임식을 하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이날 초대이사장 전계헌 목사(익산 동산교회 원로,예장합동 증경총회장)가 이임, 새이사장에 민찬기 목사(새로운변혁위한협의회(New Revolution Conference·NRC) 대표, (사)교회갱신협의회 공동회장)가 취임했다.

민 이사장은 2014~2016년에 기독신문 이사장을 지냈으며, 2013년 12월부터 2014년 11월까지 C채널에서 MC를 맡은 바 있어서 언론선교에 대한 경험을 통해 C헤럴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다.

이날 민 이사장의 사회로 박미영 권사의 기도, 박병득 부이사장이 성경봉독, 조은경 집사의 찬양 후 전계헌 목사는 로마서 12장 2절을 본문으로 ‘이 세대와 하나님의 뜻’이라는 제하로 설교했다.

이 설교에서 “신자는 어려운 시대에도 세상을 본받지 말고, 하나님 중심, 성경 중심, 교회 중심의 신앙생활을 해야 한다.”며 “C헤럴드는 어려운 이 시대에 국가와 국민에게 희망과 소망을 주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 세상에서 믿음으로 정신 차리고 살지 않으면 세상을 이기고 살아갈 수 없다.”며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기 위해서는 하나님께 은혜를 받아 마음이 새롭게 되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예수인교회와 C헤럴드를 통해 교회와 세상에 소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하고 축도를 했다.

이임사에서 전계헌 초대이사장은 “민찬기 목사가 언론선교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다섯가지 기도를 해 달라.”며 “‘지혜와 능력, 담대함, 거룩함, 하나님의 뜻을 함께 이루는 선한 사람들을 많이 보내 달라’는 기도하라.”고 말했다.

이어 민찬기 이사장은 취임사에서 “최근 크고 작은 언론사들이 난립하면서 언론의 위상과 사명을 많이 상실하기도 했다.”며 “C헤럴드만큼은 억울한 이들이 나오지 않도록 정론직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포스트코로나19 시대에 한국교회에 근본적인 변화가 일어날 것”이라며 “이러한 변화의 시대에 맞게 한국교회를 변혁하기 위해 언론선교에 나선 것”이라 했다.

이어 송병원 장로(부총회장・목동 늘사랑교회)는 축사에서 “C헤럴드에 대해 지면신문과 인터넷신문판을 통해 알고 있다.”며 “전국적으로 유명강사로 알려진 민찬기 이사장은 언론선교에도 관심을 많이 갖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전국장로회연합회에 팬클럽이 있을 정도로 인기가 높다.”며 “따라서 C헤럴드가 널리 알려지는데 큰 역할을 감당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민 이사장과 총신대 동기동창인 한상진 박사(총신대 명예교수), 정규철 박사(계약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 문태순 박사(백석대학교 교수)함께 나와 인사와 격려를 했다.

이어 C헤럴드 후원이사회・편집위원회・논설위원실・편집국・광고국・출판국 대표단 소개 및 인사를 했다.

C헤럴드는 2019년 2월 14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창간식을 하였 다. 이때 C헤럴드라고 작명한 이유는 히브리어 구약성경과 헬라어 신약성경을 거쳐 라틴어 성경으로 발전하면서 이어져온 라틴어 계통 언어들에서는 대한민국을 스페인어 COREA, 이탈리아어 COREA, 포르투갈어COREIA, 프랑스어 COREE 등의 앞글짜를 따서 명명했다.

관계자는 "일본제국주의 군국주의 통치 식민지 지배 시대에 알파벳 순서에서 ‘Corea’가 ‘Japan’보다 앞선다고 뒷글자인 ‘Korea’로 바꿔 놓았고, 해방 후에도 친일청산을 하지 못해 지금까지 오고 있다는 분석을 해 민족 정체성을 되찾는 의미에서 대한민국 첫 글자인 ‘C’자를 따서 명명했다."고 밝혔다.

이 의미와 함께 그리스도인들의 명칭인 ‘Christian’의 첫 글자를 땄고, ‘Clean’의 첫 글자를 따 C자를 붙였으며, 중요한 소식의 전달자라는 뜻의 ‘헤럴드’를 붙여서 ‘C헤럴드’라고 명명했다.

즉 대한민국에서 정의와 평화를 일궈나가는 그리스도인들이 전하는 뉴스 전달 매체가 C헤럴드
(CHERALD)라고 규정한 것이다.

관계자는 "현재 C헤럴드는 복음전파와 한국교회 갱신을 위해 월간 지면신문과 일간지 인터넷신문으로 발행하고 있다."며 "편집국 취재기자들은 오랜 세월 교계 언론사에 종사했던 팀이다. 이들은 대가성 촌지 한 푼 받지 않고 정론직필했던 대쪽 같은 기자팀으로 유명하다." 고 했으나 이는 진실성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설교자도 거짓에 대한 언급을 했으며, 새 이사장의 취임으로 좀 더 진실하고 정직한 언론사로 성장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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