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자립개발원 선정 2,160개 교회 지원 최저생활기금 전달과 샛강의 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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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0-12-28 21:25 조회1,188회 댓글0건본문
교회 자립개발원 선정 2,160개 교회 지원 최저생활기금 전달과 샛강의 비전!

새에덴교회에서는 교회자립개발원(이사장 이상복 목사)이 선정 2,160개 교회 지원, 최저생활기금 마중물 삼아 21일 전달식을 했다.
전국장로회도 동참 했다. 이날 긴급 생활비 전달은 21억6,000만원을 지원, 총회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이 가중된 교단 소속 미래자립교회 목회자들을 위해 격려 했다. 105회 총회 청원한 근거로, 총회장 소강석 목사는 "교역자최저생활기금은 88회 총회,89회 총회에서 기금 조성이 본격화되어 오늘의 열매를 보게 됐다"며 역사성을 언급한 뒤, 총회의 여러 마음이 한 마음이 되어 코로나19로 어려워진 미래자립교회를 섬기는 일을 하게 되어 기쁘다"고 했다.
"어렵더라도 절대로 포기하지 마세요, 총회가 힘이 되어 주겠습니다! 라며 복음전파 사업에 다시 비상하는 계기로 삼자고, 희망을 주었다."
이어 전국장로회연합회장 박요한 장로의 격려사와 개발원 이사장 이상복 목사의 인사, 부총회장 배광식 목사의 기도 후, 총회는 1차로 선정된 1822개 미래자립교회를 제외한 나머지 338개 교회를 선정한 이후 일괄 100만원씩 계좌이체 방법으로 지원금 전달 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