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TV-한국요양선교회, 미디어 통한 요양선교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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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0-12-19 19:19 조회967회 댓글0건본문

▲GOODTV와 한국요양선교회가 18일 업무협약을 맺고 미디어를 활용한 요양 선교에 협력해나가기로 했다. ⓒGOODTV
GOODTV와 한국요양선교회는 18일 이 같은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 두 기관은 협약에 따라 고령화 사회를 맞아 요양 선교에 집중하는 한편, 한국 교회 부흥을 위해 동역하기로 했다.
한국요양선교회는 “전국 7,000개 요양 시설을 주님 품으로”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전국 요양 시설을 복음화하기 위해 힘쓰는 선교 단체다. 요양 시설에 큰 글씨 찬송가 1만 권 보내기 운동을 전개하고 방문 예배와 온라인 예배 지원도 하고 있다. 요양선교회 측은 이날 GOODTV글로벌선교방송단 협력기관기자로 등록하고, 선한 사역 소식이 GOODTV 플랫폼을 통해 보도될 수 있도록 미디어 선교에 나설 것을 약속했다.
요양선교회 신동산 회장은 "이 자리까지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며 "선교와 존중의 정신으로 협력하는 양 기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GOODTV는 선교회의 주요 활동을 알리는 한편, 요양시설 예배 정착과 복음화, 세계요양선교회 창립을 돕기로 했다.
GOODTV 김명전 대표이사는 "연로한 어르신을 공경하고 섬기는 요양선교는 낮은곳으로 임하신 예수님의 사역과 맥을 같이 한다"며, "GOODTV 매체를 통해 '주께 하듯 섬기는' 캠페인을 함께 펼쳐 의식을 고취시키는데 힘쓰고, 많은 협력과 도움의 손길이 연결되도록 돕겠다"고 전했다. 한편, 요양선교회는 2016년 창립 이후, 전 세계 모든 요양 시설을 긴박한 선교지로 인식하고 어르신들을 섬기고 있다. 코로나19 사태 전까지 전국 150개 요양시설에서 예배를 인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