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로목사총연, ‘코로나 아웃 기자회견’ 공권력 간섭으로 예배통제 전도길 막혀 성명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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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0-12-18 07:05 조회939회 댓글0건본문
(기독교사랑방송, 사랑뉴스교회 유튜브 시청)
원로목사총연, ‘코로나 아웃 기자회견’ 공권력 간섭으로 예배통제 전도길 막혀 성명서 발표!
한국원로목사총연합회(이사장 신신묵 목사, 대표회장 송용필 목사)는 16일 ‘작은교회 살리기운동 코로나아웃 기자회견’을 열었다.
한국기독교회관 2층 강당에서 열린회견에서 신신묵 목사는 “코로나 방역 2.5단계인 지금의 교회는 혐오의 대상이되기도 하고, 국가의 강압적인 공권력 간섭으로 예배가 통제받아 교회의 사명인 전도의 길이 막혔다”고 진단했다.
신 목사는 “작은 교회들이 언제 다시 재현될지 모를 ‘코로나 19’ 확산 공포로 불안한 나날을 보내고 있으며, 비대면 예배의 휴우증으로 출석하는 성도도 많이 줄었다”고 했다.
이어 “(사)한국원로목회자총연합회가 ‘작은교회 살리기 운동 -코로나 아웃’ 캠페인으로 최소 1,000개 교회에 ‘코로나 19’ 방역시스템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1구좌 10만원, 10구좌(100만원)로 모금하여 작은 교회의 ‘코로나 19’ 방역시스템을 완비하는 운동의 마중물 역활을 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송용필 목사는 “이 축복된 계절에 코로나 바이러스는 지구촌 전체를 공포에 몰아넣고 있다. 백신과 치료제 개발 소식이 들리고 있지만, 우리에게 너무 먼 이야기 같다”며, “코로나가 교회 출입을 막고 있다. 비대면 시대, 사회적 거리두기가 작은교회를 더욱 힘들게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작은교회가 힘을 찾게 도와줘야 한다. 대한민국은 지구촌의 모범 방역국가로 알려졌지만, 방역의 한계상황에 이르러 말 그대로 대한민국은 일촉즉발의 시대에 처했다. 한국교회가 일어나야 한다. 이 축복된 계절에 빛으로 오신 주님을 함께 맞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송영수 목사(작은교회살리기
연합,좋은교회)가 작은교회와 한국교회의 현실에 대해 말하고, 이사 김진호 김동권 목사가 △코로나 시대, 작은교회 살리기 △코로나 시대, 한국교회에 호소 등을 주제로 운동을 소개했다.
김진호 감독은 “‘코로나 19’로 위기에 빠진 작은교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어야 한다. 이 모임의 ‘작은교회 살리기-코로나 아웃’ 캠페인이 마중물이 되어 작은교회 살리기가 성과를 이루기를 기도한다”고 했다.
김동권 목사는 “코로나19의 전염병도 인간들이 죄악을 범하고 회개하지 않을 때 하나님이 징계의 방법으로 때리시는데 이제 우리는 악에서 떠나 회개하고 하나님 앞에 용서를 구하면 이 전염병을 물리쳐 주실 것이며, 큰교회가 작은교회를 도와주는 운동을 하여 어려운 작은 교회들을 도와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교회가 정부에서 시행하는 방역조치에 앞장서고, 정부가 감당할 수 없는 방역과 퇴치에 최선을 다하며, 소외된 이웃을 섬기는 사역과 돌봄에 앞장서길 촉구하는 성명서도 발표했다.
이 성명을 통해 “위기는 분명 하나님의 기회다. 코로나 사태로 국민적 신음이 깊은 이 때가 한국교회에는 구원의 때요, 은혜의 때요, 일어나 빛을 발해야 할 때다.
한국교회는 무거운 책임감과 경각
심으로 코로나 방역과 퇴치에 앞장
서고, 정부의 시책에 적극 협조해 국민적지지 속에서 코로나 퇴치운동
에 솔선수범하며, 대한민국이 코로나 방역 모범국가에서 코로나 퇴치 모범국가로 세워지는데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어 *교회가 무너진 동네 상권을 활성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코로나 아웃이 될 때까지 기도하고 온 몸을 다해 헌신해야 한다* 강조했다.
이와 함께 참여기업은 한국전해수시스템,럭스비바,글로리아,천사의선물이며 대표회장단과 작은10교회에 물품을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