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 강북노회 분립예배· 새로운 비전으로 미래를 향해! 총회장 소강석 목사 ‘동서남북을 바라보라’ 제하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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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1-01-29 01:08 조회1,349회 댓글0건본문
(사랑방송)예장 강북노회 분립예배· 새로운 비전으로 미래를 향해!
총회장 소강석 목사 ‘동서남북을 바라보라’ 제하 설교

대한예수교장로회 강북노회가 28일 가성교회(윤두태 목사)당에서 분립예배를 드렸다.
이날 총회분립위원회 위원장 김정훈 목사의 사회로 총회분립위원회 회계 윤선율 장로의 기도, 총회분립위원회 총무 이상학 목사의 성경(창13:14-18)봉독 후 총회장 소강석 목사는 ‘동서남북을 바라보라’는 제하로 설교했다.
소 목사는 “헤어지는 아픔은 있었지만 아브라함에게는 새로운 비전으로 나아가는 축복의 계기가 되었다. 코로나로 어렵지만 오늘 출발하는 강북노회가 아브라함과 같이 새로운 비전으로 미래를 향해 영적인 안목과 비전을 가지고 동서남북으로 힘차게 부흥 발전되어 나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총회분립위원회 서기 한기영 목사가 회원을 호명, 위원장 김정훈 목사가 분립공포와 임원조직 발표 후 노회장 정남훈 목사가 노회 임원들을 소개하고 함께 인사를 했다.
이어서 총회 총무 고영기 목사, 총회 정치부장 김재호 목사, 서울지역노회협의회 대표회장 김오용 목사의 격려사, 총회 회계 박석만 장로, 총회 고시부장 김상현 목사, 총회 부서기 허은 목사의 축사 후 노회 서기 장영모 목사가 광고를 하고 총회분립위원회 권재호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한편, 합동 경기북노회에서 분립된 강북노회(가칭)는 성암교회, 가성교회(윤두태 목사), 성은교회, 광명교회(최남수 목사), 전곡충현교회(육수복 목사),사향교회 등 33 조직교회와 미조직교회 길교회, 성소교회, 행복한교회 등 29교회로 합 62교회가 구성됐다.
강북노회 임원은 노회장 정남훈 목사, 부노회장 권혁주 목사, 이상용 장로
서기 장영모 목사, 부서기 김정호 목사, 회록서기 정규환 목사, 부회록
서기 박명원 목사.회계 민경보 장로, 부회계 김용일 장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