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총회 실행위! 소강석 총회장, "교육부총리 만나 총신대 정이사 선임에 대한 문제 항의할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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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1-03-03 02:08 조회1,678회 댓글0건본문
합동총회 실행위! 소강석 총회장, "교육부총리 만나 총신대 정이사 선임
에 대한 문제 항의할 것" "코로나로 인한 미자립 선교사 지원!"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는 2일 새에덴교회당에서 제105회기 제2차 총회실행위원회를 열었다.
이날 소강석 총회장은 "오는 4일 유은혜 교육부총리를 만나 총신대 정이사 선임 과정에서 타 교단 여성 이사들이 선임된 것을 항의하면서 교단의 입장을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사학분쟁조정위원회(사분위)는 총신대 법인 이사 후보 추천 권한이 있는 4개 주체로부터 두배 수로 이사 후보 추천을 받은 뒤 지난달 22일 최종 이사 15명의 명단을 확정한 중에 교육부에서 추천한 3명의 이사가 타 교단 여성으로 알려지면서 총회가 반발하고 있다.
이에 사분위가 여성 목사와 장로를 인정하지 않는 교단 헌법과 총신대 정관에 위배 된 결정으로 교단 총회를 무시 했다는 것이다.
이날 총회실행위원회에서 일부 위원들은 교육 당국이 교단을 무시 한 채 타 교단 여성이사를 파송하고, 총회에 배정된 이사 비율도 지키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김종준 직전 총회장(총신정상화 추진위원장)은 "그 룰을 지켜야 하는데 총회 교단을 무시하고, 교육부가 4명을 추천하면 2명을 해야하는데 총회가 추천한 8명 가운데 3명을 하고 오히려 그것 까지도 교육부가 빼앗아 여성 3명을 이사로 확정했다"고 말했다.
총신대 구성원들이 이사 후보 추천 과정에서 교단 정서에 반하는 행동을 했다며, 즉결 처리를 해야 한다...
★노두진 목사(예장합동 경천노회)는 "총회장과 교수, 원우회를 직, 간접적으로 영향을 줬던 총회의 정체성과 모든 것을 훼손했던 이들에게 곧바로 즉결 처리할 것을 동의한다.”고 말했다.
예장 합동총회 실행위는 총회 임원회에 위임해 총신대 정이사 파송 문제를 대응키로 했으며, 소강석 총회장은 "교단의 정체성을 무시한 교육당국의 정이사 선임에 대하여 항의 공문을 발송하고, 4일 유은혜 교육부총리를 직접 만나 교단의 입장을 설명할 것이라"고 했다.
★소 총회장은 "여러분의 의견과 모든 여론의 추이를 살펴보면서 오는 목요일에 교육부총리를 뵙기로 했으니, 서면으로 항의하고 구두로도 강력하게 항의해 보겠다"고 말했다.
특히, 이날 실행위는 코로나19로 인한 미자립 선교사 특별지원금 요청에 대한 안건을 통과 시켰다.
어려운 GMS 선교사에 대하여 증경총회장 서기행 목사와 김선규 증경총회장의 의견을 수렴, GMS 이성화 이사장의 설명을 듣고, 교회 개척 지원 재정 20억 원 가운데 5억 원을 지원 키로 결의했다.
이에 앞서 드린 예배는 서기 김한성 목사의 사회로 부총회장 송병원 장로의 기도, 회록서기 정계규 목사의 성경(계2:4~5)봉독 후 소강석 총회장은 "처음사랑을 회복하라"는 제하로 설교, 총회총무 고영기 목사의 광고 후 부총회장 배광식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