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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부흥사회 대표회장 이취임식! 부흥의 사명 감당,한국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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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1-12-31 10:02 조회1,05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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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부흥사회 대표회장 이취임식! 부흥의 사명 감당,

한국교회 살리는 일에 기도로 간절히 매달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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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합동)부흥사회는 30일 제38대 대표회장에 박승주 목사가 취임했다.

박 목사는 취임사에서 "회원 여러분이 막중한 임무를 주셨으니 최선을 다하겠다. 코로나로 어렵지만 우리 부흥사회를 중심으로 부흥의 사명을 잘 감당해야한다. 모든 회원들이 협력해 주기를 바라며, 모든 하객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승주 목사는 서울시립대, 인하대 경영대학원 석사, 총신대 신대원, 총신 목회대학원, Biblcal inter-national College (D.Min),인천광역시 공무원, 인천시 help me 위원, 건축사무소 운영, 한기부 신학회장, 한기보수교단협 법인이사, 새일꾼교회 담임목사로 활동한다.

♡박 목사와 문현주 사모와의 슬하에 보은,정재,지은 3남매가 있다.

♡30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열린 제1부 감사예배는 위대환 목사(상임회장)의 사회로 조학봉 목사(교육회장)의 기도 후 '총회(합동)부흥사회 부흥과 발전' 김 폴 목사(교육회장), '한국교회 일치와 부흥' 장기호 목사(친교회장), '코로나19의 종식과 나라의 정치·경제·사회·문화' 위승연 목사(해외회장), '부흥사들의 영적 각성과 이단척결을 위하여' 한택수 목사(영성회장)가 기도했다.

이어 김용한 목사(서기)가 성경 (에스라 8장 21-23)봉독, 한지은 전도사의 특송 후 배광식 총회장은 '아하와 강가에서'란 제하로 "부흥의 역사를 다시 일으키려면 하나님 앞에 엎드려야 한다"고 설교했다.

또한 "에스라는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강가에서 기도했으며, 야곱은 형 에서를 만나기 전에 얍복강가에서 간절히 메달렸다. 에스겔도 강가에서 하나님께 기도했다. 우리도 부흥을 위해 간절히 기도해야한다"고 전했다.

이어서 이길호 전도사의 찬양과 한오섭 목사(회계)의 봉헌기도 후 조용덕 목사(증경회장)의 축도로 마쳤다.

제2부 이·취임식은 이석우 목사(운영회장)의 사회로 정여균 목사(직전회장)는 이임사에서 "코로나로 어려움을 당하고 있어 이 위기와 고난을 기도로 해결 해야한다. 더욱 기도하여 한국교회를 살리는 일에 협력하겠다.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했다.

*유연동 목사(증경회장)는 "37년의 역사를 이어온 부흥사회가 지나온 역사를 잊지 않고 잘 계승하는 것이 필요하다. 수고한 직전회장을 격려하고 신임회장이 큰 일을 감당하기 바란다"고 격려했다.

♡박승주 목사(대표회장)는 정여균 직전회장에게 공로패를 증정, 이의현 목사(부서기)가 대표회장 소개 후 정여균 목사가 박승주 목사에게 취임패를 증정했다. 이어 박승주 목사가 취임사를 하고 제38대 회장단 및 실무임원을 소개했다.

♡박영호 목사(사, 한국기독교보수교단 협의회 대표회장)가 "대표회장의 취임을 축하드린다. 존 낙스가 스코틀랜드의 복음화를 위해 큰 일을 감당했다. 그는 유언을 하는 마음으로 설교하며 자신의 왕좌는 강단이라고 했다. 존 낙스처럼 부흥 역사 감당하시기 바란다"고 축사했다.

♡원용국 목사(한국성서고고학회 설립자)가 "부흥은 인간적인 방법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 이스라엘 역사 가운데 다윗은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부흥의 주역이 됐다. 다윗은 시온산에 법궤를 모셨으며, 법궤는 그리스도를 상징한다. 회장이 주님 안에서 이 단체를 이끌며, 주님 제일주의로 일하시기 바란다"고 축사했다.

♡오범열 목사(증경회장)는 축사에서 "수고하신 정여균 목사를 격려한다.

신임 박승주 목사는 훌륭하신 분이다. 정부가 여러가지 악법을 만들고 있다. 우리는 이 악법을 막아야 하는데 앞으로 신임회장이 큰 일을 이루실 것을 믿고 축하한다"고 했다.

♡이충선 목사(미주총신원장)는 "코로나 시대의 희망은 기독교이다. 이 단체가 복음전도의 사명을 더욱 잘 감당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김민교 목사(증경회장)는 노두진 윤금종 라성렬 목사와 함께 인사를 하고 격려사에서 "예수님도 위협 가운데 복음을 전하셨다. 세상이 어려워도 부흥사회의 사명을 잘 감당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정영숙 사모가 축가를 하고 각 기관단체가 박승주 목사에게 취임축하패를 증정, 축하케익 커팅, 박준호 목사(사무총장)의 광고 후 강상규 목사(총강사단장)의 오찬 기도로 마쳤다.

♡한편, 코로나로 어려운 이 때에 부흥사회가 한국교회의 부흥을 위하여 어떻게 사명을 감당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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