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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증경회장단(전광훈 목사) 사랑제일교회 이전 관련 긴급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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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1-03-17 00:29 조회1,72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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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증경회장단(전광훈 목사) 사랑제일교회 이전 관련 긴급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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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직전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가 16일 사랑제일교회 이전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다.

서울 장위동 사랑제일교회 앞에서 열린 이날 기자회견은 이은재 목사의 사회로 전광훈 목사가 먼저 기자회견의 취지를 설명했다.

이어 한기총 증경 대표회장인 길자연 이용규 지 덕 목사가 차례로 나서 격려의 말을 전하고, 질의 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전광훈 목사는 이날 "LH의혹 사건이 알박기"라며, "(사랑제일교회에 대하여) 일부 언론의 '알박기'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는 의사를 표명했다.

전 목사는 "84억원! 그 돈으로 교회(성전)못 짓는다"교회는 563억 요구! 감정 보상금은
82억원으로 입장차이를 보이고 있다.

전광훈 목사는 "일부 언론이 사랑제일교회
가 알박기를 하고 있다"는 보도에 대하여 "알박기는 LH 사건처럼 정보를 미리 알고 특정 자리를 확보한 뒤 보상비를 마련하는 것"이라며 "우리 교회는 1957년도에 소나무 밭에 세워졌다"고 주장했다.

전 목사는 사랑제일교회 이전 관련 질문에 대하여 "이명박 대통령이 서울시장일 때 처음으로 장위 10구역 재개발이 발표됐다. 공무원이 와서 우리 교회 자리를 그려주고 건축비는 차후에 조정한다고 했는데 제가 감옥에 가니 이걸 다 무시하고 공탁금 84억원을 걸어놓고 내쫓으려 한다"!!!

이어 "우리 교회가 84억원 밖에 안되느냐? 이 돈으론 교회도 못 짓는다. 작고한 박원순 전 시장이 종교단체는 지역 재개발과 협의해 진행한다고 서울시 조례로 만들었다."고!!!

또한,"우리 교회가 그렇게 만만하냐? 꼭 그렇게 강도처럼 교회를 강탈하려고 하느냐?"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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