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장로회제55회정기총회 신임회장 이해중 장로, 수석부회장 정종식 장로 선출 권택성 장로 총무 · 최규운 장로 총괄위원장 지명
페이지 정보
사랑뉴스 작성일25-11-21 00:32 조회962회 댓글0건본문
전국장로회제55회정기총회 신임회장 이해중 장로, 수석부회장 정종식 장로 선출 권택성 장로 총무 · 최규운 장로 총괄위원장 지명
(서울=사랑뉴스)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제55회 전국장로회 총회가 20일 오후 왕십리교회(맹일형 담임목사) 에서 열려, 이해중 장로를 신임 회장, 정종식 장로가 수석부회장으로 선출됐다. 이번 총회는 1부 예배, 2부 축하식, 3부 시상식, 4부 회무 처리 순으로 드려졌다.
■ 신임회장 이해중 장로 “본질로 돌아가는 장로회 만들겠다”
이해중 장로는 취임사에서 ▲성경적 장로 리더십 회복 ▲전국 장로 간 친목·화합 ▲선거문화 쇄신 ▲신상필벌의 조직 운영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55회기 사역이 일취월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 5개 협의회 활성화, GMS와 함께 해외선교· 우물 파기 사역, 북한·군·농어촌 사역 지원, 장로신문사 발전, 총신대학교와 교단 기여 등을 중점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 홍석환 이임 회장 “더 잘할 리더 에게 맡기고 간다” 직전회장 홍석환 장로는 “회원들의 기도와 후원으로 한 해를 마무리하게 됐다”며 “이해중 장로가 새 회기를 더욱 탁월하게 이끌 것”이라고 이임 소감을 전했다.
■ 새로운 임원단 구성은 이번 총회에서 권택성 장로가 총무로, 최규운 장로가 총괄위원장으로 각각 지명돼 새 회기 운영을 맡게 됐다.
■ 1부 예배 – “밤낮으로 사명을 따라 사는 장로들 되라” 예배는 회장 홍석환 장로의 인도로 장봉생 총회장은 ‘밤낮으로’(느 4:21-23)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장 총회장은 “느헤미야가 밤낮으로 성벽을 쌓았듯 장로들은 생애 남은 때를 하나님 앞에서 사명으로 살아야 한다”고 권면했다.
■ 2부 축하식 – 증경총회장· 증경회장 등 교단 지도자 대거 참석 축하에서는 소강석·오정호 증경 총회장을 비롯해 남상훈· 권영식· 강자현· 백영우· 신신우· 강의창 증경회장 등 교단 인사들이 영상을 포함해 격려사를 전했다. 또 유병희 목사, 진용훈 목사, 정영기 목사, 태준호 기독신문사 사장, 최현탁 CTS 사장 등 교계 인사들이 축사했다.
왕십리교회 맹일형 담임목사는 참석자들을 환영하며 교회 당회원과 인사를 나눴다.
■ 3부 시상식! 공로패·감사패
3부는 총회장 공로패, 한장총 대표회장 공로패, 증경회장 감사패, 회장단 공로패 및 감사패
등이 수여되며 지난 회기 수고한 인사들을 격려했다.
■ 4부 임원선출 및 회무처리에서는 회원점명, 보고, 임원선출, 신.구 임원교체, 회기 및 의사봉 전달이 진행됐으며, 신임회장 이해중 장로의 폐회 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youtube.com/@tv77591
(월기총TV*사랑뉴스 김복례 loventv.com 페북, 카톡, 블로그, 밴드 연합뉴스)
youtube.com/@STV91759 월기총서울TV,기독교사랑방송 www.clntv.net 정진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