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신대 총동창회 정기총회, 김영삼 목사 신임회장 선출, “총동창회 활성화 위해 동문 힘 모으겠다 *월기총 총장 초청 행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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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5-11-15 09:27 조회934회 댓글0건본문
*총신대 총동창회 정기총회, 김영삼 목사 신임회장 선출, “총동창회 활성화 위해 동문 힘 모으겠다 *월기총 총장 초청 행사! 2026.5.14한마음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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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월기총TV·사랑뉴스)
총신대학교(총장 박성규 박사) 총동창회는 13일 주기철기념홀 에서 2025년 총회를 열고, 회장 김영삼 목사, 수석부회장에 최용도 목사를 선출했다. 이번 총회는 총신 125주년을 준비하는 중요한 시점에서 진행돼, 동문 간 연합과 학교 발전을 위한 비전을 다시 나누는 뜻깊은 시간으로 채워졌다.
*증경회장 오정호 목사 격려사, “김영삼 목사는 매력이 넘치는 지도자이며, 총신의 심장을 다시 힘 있게 뛰게 할 분이다. 동문 모두가 예수님께 물드는 가을 은행잎처럼 믿음 안에서 연합하자”고 말했다. “총동문에게 5천만원 기증!”
*박성규 총장은 “총신의 미래, 하나 되어 만들어가자”면서, 학교 소식을 다음과 같이 밝혔다. 총신대 일반사학 전환 논의 중단 2025년도 입시 경쟁률 5:1 *군목 합격률 상승, 혁신지원사업 7억 3천만원 수주, 기숙사 신축 : 2026년 착공 → 2027년 8월 입주 목표, 2026년은 총신 개교 125주년 기념행사, 박 총장은 “통찰력 있는 김영삼 목사님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동문 여러분의 기도와 협력이 총신을 지키는 힘”이라고 전했다.
*이국진 목사는 이임사에서 “은혜로 마칠 수 있어 감사하다. 동문들의 사랑으로 대과 없이 회기를 마쳤다”고 인사했다.
*신임 김영삼 회장은 “총신이 필요로 하고, 동문이 기대하기에 회장직을 맡았다.많은 동문들의 관심과 참여로 총동창회를 더욱 활성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설교에서 “우리 인생의 주체는 하나님이시며, 내가 몰라서 더 하나님을 의지하게 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