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교류 협 설립총회, 종교와 진보, 보수 초월 민족 화합의 장, *진보냐? 모 기자의 질문에 정기자는 진보와 보수가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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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5-11-14 05:02 조회898회 댓글0건본문
남북 교류 협 설립총회, 종교와 진보, 보수 초월 민족 화합의 장, *진보냐? 모 기자의 질문에 정기자는 진보와 보수가 동참했다. 월기총은 본 협회 설립총회에 대해 논평을 발표하기도 했다.
이번 총회에는 진보와 보수 인사들이 함께 참석해 민족 화합과 통일의 새로운 희망을 보였다. 13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남북교류협력협회 설립총회에는 김만복 전 국정원장이 회장으로 선출됐다.
협회는 민간 차원의 교류협력 활성화를 통해 민족 동질성 회복과 한반도의 평화·번영· 통일에 기여한다는 목표를 내세웠다. 월기총은 논평을 통해 “남북 교류는 정치적 이념이나 진영논리를 넘어 인류보편의 평화와 생명존중의 가치로 추진되어야 한다”며, “교회와 종교계도 민족 화해와 평화를 위해 기도와 실천으로 교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진희 이사장은 “진보와 보수가 함께 참여한 이번 총회는 통합과 연합의 상징적인 사건이며, 월기총도 영적 통일과 평화운동을 위해 함께 교류할 ”월기총남북교류협의회“ 기구를 만들어 동반성장 평화통일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협회는 정치·종교 활동을 배제하고, 교리 전파가 아닌 실질적인 민간교류를 목표로 하고 있다. 회원 방북 및 대북사업 지원, 이산가족 생사확인, 북한주민 장학·연수 프로그램 등도 추진할 계획이다. 월기총은 10·4 남북정상선언에 대한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의 환영 성명을 언급하며,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를 위한 국제사회의 협력이 지속되길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월드기독교총연합회(월기총)는 앞으로도 민족의 화해와 평화를 위한 연합과 기도의 사명으로 교류를 이어갈계획이다. 월기총은 “하나 된 민족, 하나 된 마음으로 평화통일에 기여하라!”고 취재 보도를 통해 권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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