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신문 창간 60주년 감사예배,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자”기독 신문CTV사모합창단창단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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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5-11-13 09:13 조회897회 댓글0건본문
기독신문 창간 60주년 감사예배,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자”기독 신문CTV사모합창단창단음악회








기독신문 창간 60주년 감사 예배가 12일 서대문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예배는 지난 60년간 한국교회와 함께 걸어온 언론의 발자취를 돌아보며,*주의 일에 힘쓰는 자들이 되자*는 다짐 속에 경건하게 진행되었다. 총무 정신길 목사의 인도로, 부이사장 김경환 장로의 기도, 부이사장 남서호 목사의 성경 (고전 15장 58절)봉독 후 백석대학교 박주옥 교수가 특송을 했다.
장봉생 총회장은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란 제하로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에 힘쓰는 자들이 되자. 주 안에서의 수고는 결코 헛되지 않다.”고 설교했다.
이어 임종길 총무국장의 광고와 정영교 부총회장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축하는 박은경 아나운서의 사회로 내빈소개 후 이사장 장재덕 목사는 환영사에서 “창간 60주년을 맞이해 감사드린다. 참석하신 모든 분들을 환영하며 기독신문이 앞으로도 겸손히 헌신하겠다.”고 밝혔다.
사장 태준호 장로는“꿈과 희망을 주는 언론으로서 교단의 정책총회와 함께하며, 종합 미디어로 발전해 가겠다.” 고 인사했다.
이어 장봉생·오정현·조현삼·최남수·류병택 목사에게 공로패가 수여되었다. 주필 장창수 목사가 약사보고 후 기념 영상을 시청했다. 홍석환 부총회장은 “기독신문은 60년간 신속하고 공정한 보도의 사명을 잘 감당해왔다”전했고, 김용대 총회 서기는 “기독신문은 교단의 보물이다”라고 축사했다.
또한 양대식 GMS 이사장은 “문서선교의 사명을 잘 감당하길 바란다”고,박성규 총신대 총장은 “개혁신학을 지키는 사명을 이어가길 바란다”고,총회 박용규 총무의 축사가 이어졌다.
직전 이사장 김정설 목사는 “교단의 정체성을 지키며 복음의 등불 역할을 계속 감당하라”고 격려했다.
제3부 기독신문CTV 사모합창단 창단식 및 음악회가 열렸으며, 임명장 수여 후 회계 임성원 장로의 폐회기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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