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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피스메이커, ‘AI 시대 인간관계 회복’ 포럼 성료! 숭실대 교수 AI치유 관심표명! 복음적 화해와 평화통일로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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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5-11-11 06:18 조회85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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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피스메이커, ‘AI 시대 인간관계 회복포럼 성료! 숭실대 교수 AI치유 관심표명! 복음적 화해와 평화통일로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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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com/@STV91759 월기총서울TV,기독교사랑방송www.clntv.net정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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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월기총TV*사랑뉴스) = 한국피스메이커(이사장 이철 목사)10일 남서울교회 (화종부 목사)에서 제23회 피스메이커의 날을 맞아 ‘AI 시대, 관계를 잇다를 주제로 피스포럼 및 총회를 열었다.

 

이번 포럼은 인공지능 기술이 급속히 발전하는 시대 속에서 인간의 정체성과 관계 회복의 중요성을 신학적·윤리적으로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 피스포럼은 여삼열 목사 (한국피스메이커 대표)의 사회로 황선태 교수(국민대 소프트웨어 융합학부),윤형철 교수(총신대 신학대학원 조직신학),김성신 교수(숭실대 AI융합학부),김기원 대표(Logos AI Labs)가 패널로 참여해 활발한 토론을 이어갔다.

 

패널들은 “AI가 인간관계의 본질을 대체할 수는 없다, 교회가 기술을 복음적 관점으로 해석하고 공동체 안에서 올바로 활용해야 함을 강조했다.

특히, 이날 한국피스메이커가 자체 개발한 ‘AI 갈등분석 훈련 모델이 첫 공개되어 참석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 시스템은 AI를 활용해 갈등 상황을 진단, 관계 회복 과정을 시뮬레이션하는 프로그램으로 교회 및 기관 내 교육 훈련에 활용될 예정이다.

 

2부 정기총회는 이철 이사장의 사회로2024년 회계결산,2025사업 및 가결산 보고,2026사업 및 예산안, 임원 위촉, 실행이사 보강건을 결의했다.

*이어 열린 감사예배는 황혁 목사의 인도로 김정민 목사 (화평교회)의 기도,벨레브앙상블 (KPM홍보대사)축주 후 고문산 목사(강남교회)나무아래 평화’ (미가4:3-4)란 제하로 “AI 시대일수록 교회는 관계의 중심 에서 예수사랑과 평강으로 세상을 섬겨야 한다고 설교했다.

이철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AI 기술이 인간의 사고와 감정 까지 영향을 미치는 시대지만, 교회는 기술을 맹신이나 두려워 말고 복음의 원리로 인격적 화해와 관계 회복을 이루는 일에 헌신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날 월기총 정진희 이사장과 김복례 이사,숭실대 AI교수, 화해중재요원을 비롯 교계 지도자, 신학자, 교회사역자, 청년 리더 등이 참석 했으며, AI와 신앙, 대인관계의 균형을 이루는 장이 열렸다는 호평를 받았다. 한국피스메이커는2002년 설립 이래 사회와 교회 내의 갈등 조정 및 관계 회복사역에 힘써 왔으며, 이번 포럼을 통해 “AI 시대에도 변하지 않는 복음적 화해의 사명을 다시금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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