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구조단, “전 세계 체류 한국인 대상 구조 예방 시스템 업그래이드 확대” 발표 기자회견! “위기 처한 해외 한국인 구조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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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5-10-16 01:31 조회837회 댓글0건본문
한인구조단, “전 세계 체류 한국인 대상 구조 예방 시스템 업그래이드 확대” 발표 기자회견! “위기 처한 해외 한국인 구조 절실” 질의 응답!
고문 이준원 목사, 정진희 김복례 곽영민 노곤채 기자 목사 질의 ♡응답 권태일 목사, 이정숙 회장 등 응답과 기자회견 등은 유튜브 영상에서 볼 수 있다. @해외에 거주하거나 여행 중인 한국인의 안전을 위해 활동해 온 한인구조단(이사장 권태일 목사)은 그동안의 활동 영역을 재외 한인에서 전 세계 체류 한국인 전체로 확대 한다고 밝혔다.
한인구조단은 14일 서울 구로구 함께하는 사랑밭 대강당에서 최근 발생한 캄보디아 한국인 납치 · 감금 사건과 관련하여 ‘해외 위기 대응 시스템 설명회’를 열고 정부 및 민간의 협력체계를 강화할 것을 촉구했다.
“한국인 실종, 현지선 흔적조차 사라지는 현실”
권태일 이사장은 개회사에서 “캄보디아 사태 해결을 위해 정부가 나서고 있지만, 여전히 해외 현장에서 구조 사각지대가 존재한다”며 “지난해 과테말라에서 감금된 한국인을 구조했지만 끝내 생명을 구하지 못했다. 해외에서 한국인이 실종되면 아무도 돕지 못하는 현실”이라고 했다. 인신매매, 취업 사기 피해 청년 구조 사례! 이정숙 회장은 “캄보디아에서 고수익 일자리를 미끼로 청년들을 유인해 불법 도박· 콜센터에 강제 투입 시키는 인신 매매형 범죄가 급증하고 있다며 응하지 않으면 폭행 · 감금 · 협박하며, 일부는 가족에게 돈을 요구하는 범죄로까지 번지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2024년부터 한 달 평균 20~30건의 구조 요청이 이어지고 있다”며 “한인구조단은 신분 보호와 귀국 지원을 병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캄보디아한인회 정명규 회장도 메시지를 통해 “불법체류 관련 사건이 빈번하며, 영사관에서도 한계가 있는 사안이 많다. 한인구조단과 협력한 구조활동이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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