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 합동 서강노회 제88회 정기노회, “기본으로 돌아가자” 신동선 노회장, 복음의 본질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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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5-10-15 20:59 조회881회 댓글0건본문
예장 합동 서강노회 제88회 정기노회, “기본으로 돌아가자”
신동선 노회장, 복음의 본질 회복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총회장 장봉생 목사) 서강노회(노회장 신동선 목사)는 14일 서울 관악구 이루는교회에서 제88회 정기노회를 성대히 개최했다.
♡개회예배는 김창길 장로 (부노회장)의 기도와 김도형 목사(부회록서기)의 성경봉독 후 신동선 노회장은 ‘기본으로 돌아가자’(롬 1:1)는 제하로 설교했다.
신 노회장은 설교에서 “목회의 기본은 ‘예수 그리스도의 종으로서 복음을 위한 사명자로 부름받은 것’이다.사도바울이 자신을 종이라 고백한 이유는 철저히 주님께 속한 자라는 믿음 때문이었다. 우리가 이 정체성을 잃을 때 목회와 사명도 흔들리게 된다”고 전했다. 이어 “하나님께서 복음을 위해 우리를 택정하셨다는 사명을 잊지 말고, 복음의 본질로 다시 돌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예배는 김성원 목사(직전 노회장)의 축도로 마무리된 후, 성찬식을 거행하며 은혜로운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회무처리는 임원회와 각 부서 보고, 시찰 및 총대 보고, 목사 임직식 등이 진행되었다.
이번 노회를 통해 서강노회는 목회자의 정체성과 사명을 재확인하며, 복음 중심의 교단, “사명 회복의 노회”로 새롭게 나갈 것으로 보여 관심집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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