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총 임시대표회장 김현성 변호사 예수 영접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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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2-01-24 20:48 조회866회 댓글0건본문
한기총 임시대표회장 김현성 변호사 예수 영접
지난 23일 새에덴교회 대예배 참석해 눈길법원 파송 계기로 불신자에서 크리스챤으로 거듭나 성경말씀 깊이 알기위해 신학대학에서 성경 공부

그동안 불신자 논란이 일었던 한기총 임시대표회장 김현성 변호사가 드디어 예수를 영접하고 크리스챤이 되었다.
법원에 위해 한기총 대표회장 직무대행으로 파송될 때만 해도 신앙이 없었던 불신자였다. 이후 한기총 임시대표회장으로 재 선임되면서 여러 목사님들의 권유와 전도로 예수를 영접한 사실이 최근 알려졌다.
김 변호사는 지난 23일 주일에도 용인에 소재한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 3부 예배에 참석한 사실이 확인되었다.

소강석 목사는 3부예배 설교를 하는 가운데, “하기 싫어도 할 수 밖에 없는 것이 사명”이라며 “교회 생태계 보호, 공익, 악법 저지를 위해 한국교회 연합기관 통합운동도 그 중 하나“라고 역설했다.
강단에서 잠시 내려간 소 목사는 김 현성 변호사를 소개했다. 이 자리에서 소개받은 김 변호사는 “나는 이방인이었는데, 법원의 명령으로 한기총 대표를 맡으면서 예수를 영접하게 되었다”고 말해 참석한 성도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어서 김 대표회장은 “교회가 사회에 희망을 줘야 하는데 사회 통합을 위해서는 연합 기관 통합이 중요하다. 그러다보니 나에게도 한국교회 연합기관 통합운동은 사명이 되었다”고 말했다.
이같은 사실은 지난 해 11월 22일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한교총이 주최한 ‘2021 한국교회 연합과 비전선언대회’에서도 확인 되었다.
한기총 대표로 참석한 김 임시대표회장은 “한국교회가 이제 분열과 갈등의 역사를 끝내고 대통합의 시대로 나아가야 한다. 저 역시 기독교인도 아닌 저를 한기총 임시대표회장으로까지 세우신 하나님의 뜻을 믿는다”며 “그러다 보니 어느덧 부족하지만 마음속으로 하나님을 섬기게 되었다. 통합을 위해 소명의식으로 성실히 제 역할을 수행해나가겠다”고 말해 참석자들의 박수를 받기도 하였다.
김현성 임시대표회장이 예수를 영접하게 된 배후에는 소강석 목사가 많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김 변호사는 최근 성경을 깊이 알기 위해 성경을 읽으면서 조직신학 전권을 구입해 탐구하고 있다고 본인이 직접 밝혔다. 또 김 변호사는 체계적인 성경 지식을 터득키 위해 모 정규 신학대학교의 성경 연구 과정(비학위)에서 열공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