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신대부속원격평생교육원 협약 체결식!
페이지 정보
사랑뉴스 작성일22-01-19 05:07 조회885회 댓글0건본문
월기총TV 총신대 원격교육원, 협약 체결 희망찬 비전제시
“양질 교육제공 위해협력” 월기총,힐링원,국선협,투헤븐선교회
55기관단체와 신학원 공동협약 체결 위기타개 기대희망!
총신대부속원격평생교육원(총신교육원)협약체결식이 18일 총신대에서 거행됐다.총신대 제2종합관 카펠라홀에서 열린 협약식은 월기총연구원(정진희), 국제선교협(이종득),힐링교육원(장남철),투헤븐선교회(김헌수)와 신학교 (박상문,이흥선,강영준,박성기,임찬양,이정금) 등 월기총 임원을 비롯 총 55 협력기관 단체가 동참해 성료했다.
이날 이우영 목사(원격평생교육원)의 사회로 임종필 목사(대한민국가족복지 문화재단)의 기도 후 황선우 처장(미래지식교육처)은 환영사에서 “요즘 각 교단 신학교의 정원도 채워지지 않는 경우가 많아 위기다. 더욱 교단 신학교 이외의 신학교는 더 어려운 이때 총신과 협력해서 이 위기를 타개하는 것이 한 방법이 될 것이다.
(상호)양질의 교육을 제공함으로 한국교회와 신학교의 상생을 모색 해야할 것”이라고 전했다.방은영 원장(원격평생교육원)은 “총신에서 원격 온라인으로 신학 교육을 하고 있는데, 이를 통해 신학학사 자격을 취득할 수도 있다”며 “부여 받은 소명을 이룰 수 있도록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는 것이 원격 온라인 교육의 목적이다.
원격교육원이 이 일에 같이 협력하겠다”고 설명했다.모종운 학장(총회신학연구원)은 “학생을 바르게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바로 가르치고 배우기 위해서는 양질의 교육이 필요해 총신과의 이 협약이 한국교회 쇄신의 기회가 되길 바라며, 좋은기회를 준 총신에 감사하다”고 협력기관 대표인사 후 협약식을 했다.
이어 질문·답변 시간에 월기총 정진희 대표가 “신문방송(미디어)학과 등 개설”에 대한 질문에 방은영 원장은 “현재는 총신에 개설되어 있는 과목에 한해서만 수업이 가능하고 추후 이에 대해 더 연구하겠다”고 답변했다.
또한 참석자는“성경 원어 수업이 힘든데 계절학기 같은 것을 도입하자”는 질문에 “그것은 가능하지만 단지 학습 보조 역할을 하는 것이지 학점에 직접 반영하는 것은 규정상 할 수 없다”고 답변하며 학생들을 위해 좋은 방법을 같이 강구하자고 했다.
이어 박상문 총장(서울예술신학대학교)이 마침기도로 협약체결식을 마무리 했다.한편, 이 총신교육원을 통해 총신대 총장명의 학사학위 취득이 가능하며, 기존에 받았던 모든 학점인정, 차상위 계층 수강료 감면혜택이 있다.학사학위 과정은 신학학사,사회복지학사,문학사 과정이 있다. 자격증 과정은 사회복지사,한국어교원,청소년지도사,건강가정사 취득이 가능하며 현재 수강신청 중이다.학위취득 후 총신대원 및 일반대학원 진학 가능하며, 학위취득 까지 1대1 맞 춤 학습설계를 통한 수업을 지원한다.
정진희 김복례 기자 kidoktv@naver.com 010 7567 8291*010 3774 94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