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신원 26대 총동문회장 이희수 목사 취임! 미국 국가방위군 한국명예여단 ‘최고 명예인 상’ 수상! 치안, 재난 재해 예배회복…
페이지 정보
사랑뉴스 작성일22-01-11 20:35 조회1,005회 댓글0건본문
연신원 26대 총동문회장 이희수 목사 취임! 미국 국가방위군 한국명예여단 ‘최고 명예인 상’ 수상! 치안, 재난 재해 예배회복과 복음 정진!
♡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연신원) 총동문회 제26대 총동문회장에 이희수 목사가 취임했다.
♡ 10일 경기도 시흥 소재 군자대현교회(이희수 목사)에서 연신원 동문회 이 . 취임식이 열린 가운데 이희수 목사는 미국 국가방위군 한국명예여단에서 수여하는 ‘최고 명예인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 미국 국가방위군은 미국 레이건 대통령 강령 제259호에 의해 조직된 단체로, 지난 2020년 3월에는 미국 8사단 산하 한국명예여단(여단장 김다니엘 목사)이 설립돼 국가의 안전과 사회 치안, 재난, 재해 구호 활동 뿐 아니라, 한국교회의 예배 회복과 복음 전파에 힘쓰고 있다.
♡ 또한, 한국명예여단은 한국과 미국, 사회와 교회를 아우르는 성경적 가교 역할을 감당하고 있어 이날 이희수 목사에 수여된 '최고 명예인 상'은 사회와 교회의 발전과 국민의 권익향상을 위해 크게 헌신한 인물에 수여하므로 명칭만큼이나 수상자의 큰 '명예'를 보장하고 있어 귀감이 된다.
♡ 한국명예여단 여단장 김다니엘 목사는 수상에 대하여 "이희수 목사님은 한미여단의 부이사장으로 그동안 '회개와 성령회복' 성회를 이끌며, 이 땅의 회복과 거듭남을 위해 노력해 오셨다. 특히 국내 뿐 아니라 타지키스탄 등에 수억원의 의료장비를 지원하는 등 해외 선교에도 힘써오고 계신다"고 말했다.
♡ 이희수 목사는 “지금 이 자리에 계신 모든 분들이 저보다 더욱 훌륭하고 뛰어나심에도 송구스럽게도 부족한 제가 이 상을 받게 되어 앞으로 이 상에 걸 맞는 일을 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으로 알겠다”며 “더욱 정진하고 노력하며 겸손히 섬기는 사람이 되겠다”고 말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 이날 연신원 총동문회 이ㆍ취식에는 정상업 목사가 이임, 이희수 목사가 취임했다.
♡ 이날 1부 예배는 수석부회장 양명환 감독의 사회로 이금옥 목사의 기도,엄기영 목사의 성경(출4:17)봉독 후 장향희 목사는 "사명과 능력"이란 제하로 설교, 한상용 목사의 헌금기도, 김병운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 제2부 이ㆍ취식은 양명환 감독의 사회로 정상업 목사는 이임사에서 "1년이라는 세월이 지나고 나니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며, "기도와 격려로 응원해주신 증경회장님들과 물심양면으로 협력해주신 동문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 신임회장 이희수 목사님은 타고난 인성과 지성을 겸비하신 분으로 이번 회기를 잘 이끌어가실 줄 믿고 기도로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 이희수 목사는 취임사에서 "선후배 동문회원님들께서 쌓아오신 훌륭한 업적을 계승하고 잘 발전시킬 수 있도록 하겠다. 좀 더 소통하고 화합하는 동문회가 되도록 낮은 자세로 섬기며 동문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여러분의 적극적인 성원과 사랑이 필요하다. 2022년에는 소원하시는 모든 일이 주님 안에서 성취하시는 따뜻한 해가 되시길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다.
♡ 이어 명예회장 피종진 목사는 "세계의 대통령과 수상 등 여성지도자들이 많이 배출되고 있다"면서 "새해에는 이희수 목사님의 리더십으로 활발히 활동하며 최고의 일꾼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사를 전했다.
♡ 이어서 증경회장 엄신형 엄정묵 목사의 격려사, 김헌수 이경은 배진구 조예환 증경회장의 축사와 사무국장 이화평 목사의 광고 후 오범열 증경회장의 새해덕담 및 오찬기도 순으로 진행됐다.
♡ 오범열 목사는 "위기의 시대라고 말하지만 새봄을 이기는 겨울은 없듯이 하나님이 여러분과 저에게 주신 희망을 이기는 절망은 없다. 이희수 목사님을 중심으로 한마음이 되어 새롭게 출발할 때 하나님이 반드시 함께 동행하시어 새로운 큰 역사를 이뤄주실 줄 확신한다"고 말했다.
♡ 연신원 26회 총동문회는 오는 4월 7일 연세대 조찬기도회, 5월 연신원 장학금 기증, 6월 동문수양회, 10월4일 증경회장 및 실무부회장 연석회의, 10.31일 자랑스러운 연신원상 시상식과 27회기 총동문회 정기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 한편, 코로나 정국의 시대에 대선의 60여일 코앞에 선 이날 두 여성회장의 이.취임식과 이희수 목사의 최고명예인 상 수상을 통해 앞으로의 선교사역에 기대와 관심이 집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