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기연 부활절새벽 연합예배, 큰 기쁨과 평안 사랑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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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1-04-05 22:54 조회1,370회 댓글0건본문
2021 안기연 부활절새벽 연합예배, 큰 기쁨과 평안 사랑 실천
-부활의 복음을 전하며, 사랑으로 세계를 정복하신 주님을 찬양!

안양시기독교연합회(대표회장 임중근 목사, 사무총장 김윤 목사)는 4일 오전 안양일심교회 본당에서 ‘2021 안양시 부활절새벽연합예배’를 드렸다.
“부활, 회복, 새 출발”이란 주제로 열린 이날 예배는 준비위원장 이종문 목사의 사회로 실무회장 박종호 목사의 대표기도, 안양시여성단체협의회 이사장 최윤희 권사의 성경봉독, 안양일심교회 정예진 집사의(거룩한성)찬양 후, 대표회장 임중근 목사는 ‘예수님의 부활, 그리고 그 이후’라는 제하로 설교했다.
임 목사는 “예수님은 십자가에 죽으시고 사흘만에 살아나시어 첫 열매가 되었으니 그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않는다. 예수님은 신비롭고 영광스러운 부활을 하셨다. 부활의 기쁜 소식을 전하려 오셨다. 예고 하신대로 부활하셨다. 안식 후 첫날에 부활하셨으며 장차 재림 주로 오신다. 또 예수님의 부활은 원수들을 두렵게 하셨다. 심판주로 오실 때 두려움으로 떨 것이다. 따르는 자들에게 큰 평안과 기쁨을 주셨다. 죽음을 두려워 하지 말라고 하셨다.”고 전했다.
또한 “예수님의 부활은 가짜뉴스가 덮을 수 없었다. 그 거짓이 진짜를 덮을 수 없다. 알고 믿었지만 부활의 복음은 만민에게 전파되어 믿고 있다. 부활 이후에 예수님은 갈릴리 한 산에서 열한 제자를 만나 주셨다. 부활의 복음을 잘 받아 들었다. 십자가의 복음과 부활의 복음은 신속히 전파돼야 한다. 성산 중에 성산은 교회인데 신속히 올라가 세상 사람들에게 전해야 한다.
우리는 코로나 소리를 듣고 왔다. 우리는 더 큰 소리로 부활의 소식을 전하며 새출발을 해야한다. 부활 후에 예수님은 경배를 받았다. 구주로 찬양과 경배를 받기에 합당하다. 지금도 예수님은 영원히 경배를 받고 계시는 것이다. 우리는 부족할 수록 더 경배하고 기도해야 한다. 더 가까이 있어야 한다. 부활 이후 하늘과 땅을 다스리고 계신다. 성부 하나님과 같은 권세요 우리는 왕 같은 제사장 민족으로 제자를 삼아 분부한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는 지상명령을 하셨다.
세례를 베풀고 제자를 삼아 분부한 모든 것을 지킬 때까지 가르쳐 지키게 하라. 제자를 삼기 위해 부활의 복음을 전해야 한다. 알고 있는 것을 다 가르쳐야 한다. 지상명령을 받들어 수고하는 자에게 영원히 함께하며 지켜 주겠다고 하셨다. 사랑으로 세계를 정복하신 주님을 찬양합시다”라고 말했다.
이어 자문위원 김홍석 목사가 합심기도를 인도했으며, 부회장 박병열 목사, 효산의료재단 명예이사장 황영희 목사, 부회장 곽진현 목사, 부회장 권순달 목사는 "한국교회와 예배 회복, 나라와 민족, 안양성시화, 코로나19 종식과 의료진, 공무원, 봉사자들, 소외계층과 약자, 다음 세대의 전도와 교육을 위해" 각 각 기도했다.
이어서 안양일심교회 이은선 자매의(살아계신주)찬양, 자문위원장 김명규 목사의 축사, 사무총장 김 윤 목사의 광고, 직전 회장 한관희 목사의 축도, 대표회장 임중근 목사의 인사 후 최대호 안양시장이 영상축사를 했다.
최 시장은 축사에서 “죽음을 물리치고 다시 사신 예수님의 부활을 안양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그동안 어려운 환경에서도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해 주시며, 정부의 방역지침에 적극 동참해주신 안양시기독교연합회 대표회장 임중근 목사님을 비롯한 목회자와 성도 여러분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최 시장은 “지난해부터 이어진 전대미문의 코로나 팬데믹으로 대면예배 제한과 거리두기로 많은 교회가 교인 감소와 재정 악화에 힘들어하고 계신다”면서 “교인들의 영적인 성장과 친교를 통한 선교활동 등이 중단되어 소형 교회들의 형편은 더욱 열악해졌다”고 했다.
이어 “예수님께서는 고난과 고초 속에서 성경 말씀을 이루기 위해 고통을 인내하셨고 죽음과 부활을 통해 구원을 완성하셨으니, 우리는 예수님의 부활을 통해 아무리 어렵고 힘든 상황이더라도 극복해낼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얻을 수 있다. 지금의 어렵고 힘든 위기는 예수님과 성령님의 힘으로 극복해 낼 수 있다고 굳게 믿는다”고 말했다.
이어서 “여전히 우리 주변에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이 많이 계신데, 이러한 분들이 예수그리스도의 품 안에서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귀 연합회에서 이웃사랑을 적극 실천해 주시고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 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2021 안양시 부활절새벽연합예배는 안기연 소속 교회들이 정부의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기 위하여 현장예배와 각 교회에서 영상예배를 동시에 드렸다.
현장예배에는 실무임원 서기 구장서 목사, 부서기 백운필 목사, 회계 장인호 목사, 부회계 양윤석 사관, 회록서기 장권순 목사, 회록부서기 염규현 목사와 특히, 원로 김상수 목사, 장래인 목사, 윤광중 목사, 자문위원 박석건 목사, 권성대 목사가 동참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사랑뉴스교회 유튜브에서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