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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2-02-23 10:03 조회99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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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기총TV, 글로벌한국교회신학총연합회 정총

♡인재양육 세계복음화 신학기관 연합, 상담학 개설,복지,

명령에 순종하며 순리로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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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회 글로벌 한국교회신학총연합회 정기총회 21-22일까지 서울 YMCA 고양국제청소년문화센터유스텔에서 개최됐다.   

이날 총신대원격평생교육원, 글로벌 SQ연구소,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 선교전략연구소, 서울 YMCA 협력하에 '하나님의 사람들과 하나되어 말씀과 기도로 양육하자'란 주제로 진행됐다. 

제1부 개회예배는 최인광 목사(사무총장)의 인도로 정진희 목사(월기총 설립이사장)의 기도 후 안호원 목사가 로마서 1장 24- 27절까지 봉독 후 모종운 목사(회장)가 '순리와 역리'란 제하로 설교했다. 

모 목사는 "자연에 순리와 역리가 있듯이 사람에게도 순리와 역리가 있다. 도리에 어긋나면 역리가 되는데 신앙에도 순리와 역리가 있다"며 "성령의 법대로 사는 것이 순리이기에 순리에 따라 살아야한다. 인간이 인간답게 사는 것이 순리다"면서 "신자는 하나님처럼 살아야한다. 믿음으로 사는 것이 하나님 처럼 사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조정순 목사(재무국장)의 봉헌기도 후 박종희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2부 축하와 격려는 이상모 학장의 기도로 한영실 학장이 '보혈의 북소리'무용으로 특송 후 모종운 회장은 "한국교회를 위해 염려하고 수고하는 회원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는 시간이 되기 바란다"고 환영사, 이종득 명예총재와 임종필 사무총장에게 공로패를 증정했다.

이종득 장로는 "우리 모두 후배들을 더 나은 길로 인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임원진들의 노력으로 이번에 좋은 시간을 갖게 되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큰 수고를 통해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 바란다"고 축사했다.   

최요한 목사(해외이사)는 "이 단체가 시대적 사명을 감당하기 바라며 한국교회의 신학을 책임지고 나가시기 바란다"고 격려사 후 인증서를 수여하고 총신대 원격평생교육원장 박은영 교수가 협약서를 수여했다.    

제3부 특강 첫째 시간에 박은영 원장이 "총신대와 협력기관의 역할"을 주제로 "원할한 업무 협약을 위하여 더 노력하며 학생들에게 수업료 감면으로 지원하고 상담학과를 개설해 운영하려한다. 앞으로 총신대 교수들과 함께하는 신학 모임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질의응답 시간에 정진희 목사가 "상담학을 기독교 방식으로 어떻게 진행할 것인가?"에 대해 방 원장은 "교육부 방침이 있기 때문에 기독교 상담학이라고 드러내지는 못해도 교수진이 기독교 배경을 가진 교수이기에 상담학과 기독교를 지혜롭게 접목하는 것이 가능 하리라 본다"고 답변했다.   

특강 둘째 시간에 신현수 교수(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 선교전략연구소장, 국제커버넌트신학교 전임교수)는 '신학교육과 성경해석'에 대해 "조직신학자 Martin Kahler는 '선교는 신학의 어머니'라고 했다. 하지만 신학교에서 선교학의 비중이 작다"며 "Missional은 신조어이며 선교적 교회는 최근의 운동이다. 교회가 문화를 놓치면 복음을 전할 기회를 놓친다"면서 "토마스 아퀴나스는 '신학은 하나님에게서 가르침 받고 하나님을 가르치며 하나님께로 인도하는 것이라' 했다. 우리는 바른 말씀과 진리로 이끌며 선교가 지역 선교가 아니라 문화 선교 개념으로 바뀌고 있다"고 특강했다. 

특강 셋째 시간에 최인광 사무총장의 인도로 2022 신학교 운영방안 모색에 대해 사례 발표를 했다.

백만기 학장(총회신학연구원)은 "학교 명칭(00 신학교 등)을 사용하면 위법이 되어 사법처리 될 수 있다. 대신 '00신학원, 연구원' 등으로 하면 적법하다"  또한 "미국에서 종교특례대학은 종교에 관련된 학위만 줄 수 있다. 그 외에는 불법으로 '보건', '아트' 학위를 줄 수 없다" 그리고 "민간 자격증 광고를 할 때는 정부 양식에 맞춰해야 벌금을 피할 수 있다"고 말했다.

강영준 총장(국제총회신학교)은 "작은 신학교는 사람들에게 무시 당할 수 있다. 그래서 작은 신학교들이 서로 연대하며 교류하는 것이 필요하고 총신대학교원격평생교육원과 협력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작은 신학교는 열악한 가운데서도 좋은 인재를 만들어내기 위해 계속 투자해야한다. 아울러 많은 제약이 있어도 포기하지 말고 해결해 나가야한다"고 말했다.   

이상모 학장(개혁신학원)은 "신학교 사역은 장기적으로 보고 해야한다. 신학생들을 잘 배출하면 그들을 통해 신입생들이 들어오게 된다. 신학교에서 사회복지 등을 개설해 신학적인 배경으로 사회복지 일을 하도록 하고있다"며 "학생들이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연계해서 교육의 길을 열어주고 있다. 인재를 키우는 마음으로 신학교를 운영하면 된다"고 말했다.  

김선필 총장(고신개혁총회신학, 신대원)은 "일본에서 사역하다가 귀국하여 신학교 사역을 하고 있는데 신학교 운영에 경제적인 어려움이 있다. 그런데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일본 선교를 위해 물질로 섬기고 있음에 감사를 드린다"며 "기도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며 신학교 사역을 감당하자"고 말했다.
   
사무총장 최인광 목사가 "미국과 연관된 학교 운영은 불법이다. 학교, 교장, 학장이란 말을 쓰지 말아야한다. 졸업장을 줄 때도 학교란 말을 써서는 안된다"고 보충 발언했다.   

배건식 목사는 "봄 가을에는 제가 성경을 가르치고 그외에는 외부 강사를 초청해 가르치고 일주일에 두번씩 세 시간 산기도를 한다" 또한 "성경신학으로 가르치고 성경과 기도를 강조하며 신학교를 소그룹으로 재미있게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모종운 회장의 인도로 총회로 모여 정관을 자구 수정키로 하고, 명예총재 이종득 장로, 고문 탁명진 목사를 삽입 키로 결의, 미진한 안건은 임원들에게 위임키로 하고 폐회했다.

CWC월드언론사총연대 정진희 김복례, 김병중 총총총 3총 군목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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