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훈 목사, ‘광화문 운동의 미래와 전망’ 윤석열 대통령도 광화문 시대 연다 국민혁명당을 자유통일당으로 당명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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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2-03-14 01:47 조회948회 댓글0건본문
전광훈 목사, ‘광화문 운동의 미래와 전망’ 윤석열 대통령도 광화문 시대 연다.
국민혁명당을 자유통일당으로 당명 변경!
“3년 안에 자유통일을 이룰 것, 1천만 명의 자유통일 회원 모집 하겠다”
이은재 목사의 사회로 전광훈 목사는 12일 사랑제일교회 정문 앞에서 ‘광화문 운동의 미래와 전망’이란 제목으로 기자회견을 했다.
전 목사는 좌파와 우파가 세 번의 전쟁을 치뤘다며,1차 전쟁은 이승만이 공산주의에 대해 계속해서 반대한 것으로 그 결과 국민들이 좌파를 버리고 전향함으로 이승만이 박헌영을 이겼다는 것이다. 2차 전쟁은 6.25
한국전쟁으로 에치슨 국무장관의 발언 후 미군이 철수하고 전쟁이 일어났는데 빌리그래함 목사가 트루먼 대통령에게 참전을 제안해서 승리한 것이다. 이번 대선은 3차 전쟁으로 문재인 대통령과 전광훈의 싸움으로 윤석열이 대통령에 당선됨으로 우파가 승리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윤석열 대통령 당선자는 취임 후 6개월 정도에 그 앞날이 판명될 것이기에 그가 이명박, 박근혜 대통령의 전철을 밟지 않기 위해 광화문 운동을 통해 윤석열을 지지하겠다고 했다.
전 목사는 통일을 목표로 광화문 운동을 계속하고 3년 안에 자유통일을 이룰 것이며 이를 위해 1000만명의 자유통일 회원을 모집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고영일 변호사는 자유 통일을 목표로 하기 위해 당명을 ‘국민혁명당’
에서 ‘자유통일당’으로 개명할 것이라 밝혔다. 그리고 6.1 지방선거가 제대로 진행 되도록 주시할 것이다. 윤 대통령 당선인이 ‘자유 회복’, ‘시장 경제’, ‘헌법 질서’, ‘통일’을 위해 잘 실천해주기 바라며 이를 위해 협조할 것이나 그러지 않을 경우 광화문 운동을 통해 투쟁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주와 변호사는 북한의 현실이 매우 비참하기에 자유통일을 목표로 투쟁할 것이라고 밝혔다.
광화문 대통령 시대에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의 자유통일 비전선포가 희망찬 빛으로 반짝이고 있어 온 월드에 관심이 집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