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총회 경기노회 2022년 목사 안수식 거행! 영감의 갑절을 받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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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2-03-19 23:21 조회1,223회 댓글0건본문
한영총회 경기노회 2022년 목사 안수식 거행!, 영감의 갑절을 구하라!
한영총회 경기노회는 19일 서울한영대학교에서 목사 임직식을 거행 했다.
안수위원은 노회장 박영훈 목사, 증경노회장 이원해 목사, 신상철 목사, 우상용 목사, 권미경 목사 였으며, 임직자는 류문진, 배미선, 백성희, 이병종, 이진원, 최중구, 한 호 씨가 임직을 받았다.
서기 김병극 목사의 사회로 신앙고백 후, 찬송(부름 받아 나선 이몸 어디든지 가오리다 괴로우나 즐거우나 주만 따라 가오리니 어느 누가 막으리까 죽음인들 막으리까 어느 누가 막으리까 죽음인들 막으리까)찬송 후, 증경노회장 우상용 목사가 기도를 하였고, 한영제일교회 찬양대가 특송을 했다.
노회장 박영훈 목사는 “왕하2:9-11절 건너매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이르되 나를 네게서 데려감을 당하기 전에 내가 네게 어떻게 할지를 구하라 엘리사가 이르되 당신의 성령이 하시는 역사가 갑절이나 내게 있게 하소서 하는지라, 이르되 네가 어려운 일을 구하는 도다. 그러나 나를 네게서 데려가시는 것을 네가 보면 그 일이 네게 이루어지려니와 그렇지 아니하면 이루어지지 아니하리라 하고, 두 사람이 길을 가며 말하더니 불 수레와 불 말들이 두 사람을 갈라놓고 엘리야가 회오리바람으로 하늘로 올라가더라. 아멘.” 임직자들에게 엘리사가 갑절의 영감이 온 것 처럼, 갑절의 영감을 받으라고 설교를 했다.
제2부 임직식을 서기 김병극 목사는 임직자 류문진, 배미선, 백성희, 이병종, 이진원, 최중구, 한 호 씨를 소개, 서약을 안수위원장 박영훈 목사가 하였다. 목사 안수 기도, 성의착의, 악수례를 한 후 공포를 “나는 교회의 머리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대한예수교장로회(한영)경기노회의 권위로 류문진, 배미선, 백성희, 이병종, 이진원, 최중구, 한 호씨가 목사가 된 것을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공포하노라.”아멘 노회장 박영훈 목사는 임직증서와 임직패 수여와 목사 증까지 모두 전달했다.
제3부 축하와 권면을 증경노회장 강갑산 목사는 권면, 이원해 목사는 축사에서 눈물의 선지자들처럼 울보가 되라, 그리고 축사에서는 모세처럼 되라는 권면과 축사를 했다.
임직자대표는 백성희 목사가 모든 순서를 맡아 주신 분들과 참석해 주신 분들께 감사하다며, 주신 목사 직분을 잘 감 당 할려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회자의 광고 후, 찬송 “만복의 근원 하나님 온 백성 찬송드리고 저 천사여 찬송하세 찬송 성부 성자 성령 아멘” 거룩한 빛 운정 교회 최중구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