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교회, 설립 30주년 감사예배! 미국기도선교 오리엔테이션! 우크라이나 난민지원 캠페인!실버처치를 시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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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2-03-14 04:09 조회1,009회 댓글0건본문
광명교회, 설립 30주년 감사예배! 미국기도선교 오리엔테이션! 우크라이나 난민지원 캠페인!실버처치 헌신예배, 실버처치 시작! 어찌할까? 엄청 기도를 더 많이 하면서 적극적으로 실행!
최남수 담임목사, “30년간 5천배 역사가 일어난 것에 감사하며 함께 교회를 세워나간 모든 교우들에게 감사하다”
교회표어: 예수님 사랑합니다.
목회표어: 오직 예수님만 사랑하는 교회
경기도 의정부 소재 광명교회(최남수 목사 시무)는 13일 본당에서 교회설립 30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이동훈 집사의 인도로 전 교인이 다같이 찬양, 이종득 장로의 기도, 연합성가대의 찬양 후 설립 30주년을 돌아보는 동영상을 시청, 김정훈 목사(백석대학교 신약학 교수)는 시편 28편 6-9절을 본문으로 '찬양할 이유 있네'란 제목의 설교를 했다.
김 목사는 "최남수 목사가 대학 동기인 저에게 '동기들이 유학하고 있을 때 나는 지하 교회에서 목회를 하며 기도하는 가운데 동기들을 위해서도 많이 기도했다'고 한 말이 지금도 마음에 남아 있다"며 최 목사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고 교회 설립 30주년을 축하했다.
김 목사는 "믿는 자는 누구인가?" "첫째로 우리를 신자로 택하시고 구원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둘째로 신자는 늘 하나님께 감사하며 살아야 한다. 셋째로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어 피난처가 되시기에 하나님을 찬양할 이유가 있다.
넷째 지속적으로 구원의 은총을 주시고, 육신에 필요한 것을 더해 주시며 목자로서 양된 우리를 인도하시기에 찬양해야 한다"고 했다.
최남수 담임목사가 20년 이상 근속 교인들에게 기념패를 증정 했는데, 당회원들은 교인들에게 양보하기로 하고 기념패를 받지 않았다.
이후 당회장과 당회원들이 기념 케익 커팅 후 최남수 목사는 30년간 5천배 역사가 일어난 것에 감사하며 함께 교회를 세워나간 모든 교우들에게 감사 인사 후 봉헌기도, 강대흥 선교사의 축도로 마쳤다.
한편,광명교회는 오는 20일 미국 기도선교 오리엔테이션을 한다.
이날은 우크라이나 난민지원 캠페인!
실버쳐치의 시작을 알리는 실버처치 헌신예배를 드림으로 관심이 집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