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샘광천교회 121명 임직식 거행, 배광식 총회장 설교! 본 장로회 정치와 권징 조례, 예배모범을 정당한 것 승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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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2-03-06 22:46 조회1,347회 댓글0건본문
맑은샘광천교회 121명 임직! 배광식 총회장 "여호와의 영광이 가득한 교회" 설교! 귀한 직분 감사함으로 감당! 본 장로회 정치와 권징 조례, 예배모범을 정당한 것 승락!

맑은샘광천교회(김현중 목사 시무) 에서는 5일 교회설립 50주년기념 임직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장로장립 1명, 집사장립 48명, 권사취임 72명(총 121명)이 임직을 받았다.
1부 예배는 김현중 담임목사의 인도로 길성운 목사(시찰장, 성복중앙교회)의 기도 후 함경식 목사(노회서기, 주예수교회)가 왕상 8:10-11절 봉독 후 그레이스 찬양대가 찬양했다.
배광식 목사(총회장, 대암교회) 가 '여호와의 영광이 가득한 교회'란 제목으로 "하나님의 영광으로 채워질 때 교회가 교회다워지는데 성령이 충만하게 임재하실 때 여호와의 영광이 가득한 교회가 된다. 교회는 말씀하는 곳이고 말씀 듣는 곳이며 교회는 기도하는 곳이다. 기도가 가득한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설교했다.
교회설립 50주년 축하 영상에서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와 GMS 이사장 이성화 목사가 "더 좋은 교회가 되고, 더 선교에 앞장서는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축하했다.
2부 임직식은 김현중 목사의 인도로 임직자, 교우들 서약 후 장로, 집사 장립 후 권사취임을 했다.
3부 축하 시간에 류현수(할렐루야 찬양대 솔리스트)가 축가 후 김기선 목사(경기노회장, 석관중앙교회)가 임직자들에게 "자신의 신앙과 인격, 양심을 지키며 직분을 감당하고, 겸손하게 책임을 감당하기 바라며 교회를 잘 세워나가는 직분자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권면했다.
송준인 목사(청량교회)는 교우들에게 "임직자들을 세울 때 교인들이 서약했다. 그 서약대로 임직자들을 따르며 존경하고 사랑하는 좋은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권면했다.
장차남 목사(증경총회장, 온천제일교회 원로)가 "설립 50주년을 맞이한 것을 축하한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충성을 요구하신다.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경주하는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축사했다.
김오용 목사(증경노회장, 동일로교회 )가 "우리는 하나님께 귀한 직분을 맡았다. 이 직분을 영광스럽고 자랑스럽게 여기며 감사한 마음으로 직분 감당하시기를 바란다"고 축사한 후 강신호 장로(혜성교회 원로장로) 가 "그동안의 헌신과 수고를 통해 은혜로 직분자가 되었는데 이제 앞으로 더 충성하고 하나님 앞에 설 때 칭찬받는 임직자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사를 했다.
임직자 대표 이수성 장로는 "떨리는 마음으로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우리 모든 임직자는 십자가를 생각하며, 가장 낮은 자리에서 섬기고, 복음을 증거하며,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고, 겸손하게 본을 보이는 임직자들이 되겠다"고 답사했다.
김현중 목사가 임직패를 증정하고, 임직자가 교회에게 교회가 임직자에게 선물준 후 경기노회장로회 회장 김영구 장로(장위제일교회)가 이수성 장로에게 예물을 전달하고, 고장선 장로(당회서기)가 인사 및 광고한 후 이문희 원로목사(맑은샘광천교회)의 축도로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