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절연합예배 "부활의 기쁜소식, 오늘의 희망" 17일 여의도 순복음교회서 개최! 산불피해 주민 등 위해 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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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2-04-05 09:13 조회931회 댓글0건본문
월기총TV, 부활절연합예배 "부활의 기쁜소식,
오늘의 희망"17일 여의도 순복음교회서 개최!
산불피해 주민 등 위해 헌금! 지방선거 후보 참석 예상!

'2022 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 준비위원회(대회장 이상문 목사)는 4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가 따로 드림 우려에 대하여 어떻게 마음을 모아 한 목소리를 낼 수 있냐?"는 정 기자의 질문에 이상문 목사는 "74개 교단과 17개 광역시ㆍ도 기독교 연합 회가 함께하며, 주제해설과 선언문, 포스터를 나눠 공유하여 모든 교단의 마음이 모아져 있다"고 답변했다.
올해 부활절연합예배는 17일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린다.
74개 교단과 전국 광역시·도 기독교연합회와 함께하는 올해 부활절예배의 헌금 전액은 경북·강원 산불 피해지역과 우크라이나 전쟁 난민을 위해 사용된다.
'2022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 대회장 이상문 목사는 이날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어 절망에 빠졌을 때 부활하신 일은 우리에게 변곡점으로 희망이 됐던 것처럼, 시대적 어려움 속에도 이번 부활절이 한국교회의 변곡점이 돼 희망을 노래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 목사는 "코로나 때문에 예배를 실내에서 드렸으나, 내년에는 실외로 나가서 국민과 함께 부활절예배를 드릴 기회가 올 것으로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번 부활절예배 주제는 '부활의 기쁜 소식, 오늘의 희망'이다. 예수 부활을 찬양하며, 코로나19 이후 한국교회의 회복과 한국사회에 희망을 선포하는 메시지를 전할 계획이다.
내달 새 정부 출범과 오는 6월 지방 선거를 앞둔 시기라 교인 외에도 정치권 인사와 지방선거 후보 등이 예배에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
부활절예배 준비위원장인 엄진용 목사는 헌금 기부와 관련해 "동해, 삼척, 울진 지구의 산불피해가 엄청나다"며 "이번 연합예배에서 1억원 정도의 헌금과 여의도순복음교회에 부탁을 해서 1억5천만원 정도를 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부활절을 계기로 우크라이나 난민과 관련한 사회적 봉사활동을 한국교회총연합 중심으로 여러 기관이 협력해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4.17 부활절예배에 설교할 소강석 목사는 "부활절 예배에서 한국교회가 하나 되고, 새 정부에 당부하는 국민통합 메시지를 담아내고 싶다"며 "코로나 기간 환자들을 지극 정성으로 돌본 의료진들, 희생을 당한 유가족 등과 함께하는 메시지를 담아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부활절예배가 한국교회 하나됨과 새정부 출범에 당부하는 국민통합 메세지를 통해 국민화합에 얼마나 기여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2022 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 준비위원회(대회장 이상문 목사)는 4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가 따로 드림 우려에 대하여 어떻게 마음을 모아 한 목소리를 낼 수 있냐?"는 정 기자의 질문에 이상문 목사는 "74개 교단과 17개 광역시ㆍ도 기독교 연합 회가 함께하며, 주제해설과 선언문, 포스터를 나눠 공유하여 모든 교단의 마음이 모아져 있다"고 답변했다.
올해 부활절연합예배는 17일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린다.
74개 교단과 전국 광역시·도 기독교연합회와 함께하는 올해 부활절예배의 헌금 전액은 경북·강원 산불 피해지역과 우크라이나 전쟁 난민을 위해 사용된다.
'2022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 대회장 이상문 목사는 이날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어 절망에 빠졌을 때 부활하신 일은 우리에게 변곡점으로 희망이 됐던 것처럼, 시대적 어려움 속에도 이번 부활절이 한국교회의 변곡점이 돼 희망을 노래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 목사는 "코로나 때문에 예배를 실내에서 드렸으나, 내년에는 실외로 나가서 국민과 함께 부활절예배를 드릴 기회가 올 것으로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번 부활절예배 주제는 '부활의 기쁜 소식, 오늘의 희망'이다. 예수 부활을 찬양하며, 코로나19 이후 한국교회의 회복과 한국사회에 희망을 선포하는 메시지를 전할 계획이다.
내달 새 정부 출범과 오는 6월 지방 선거를 앞둔 시기라 교인 외에도 정치권 인사와 지방선거 후보 등이 예배에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
부활절예배 준비위원장인 엄진용 목사는 헌금 기부와 관련해 "동해, 삼척, 울진 지구의 산불피해가 엄청나다"며 "이번 연합예배에서 1억원 정도의 헌금과 여의도순복음교회에 부탁을 해서 1억5천만원 정도를 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부활절을 계기로 우크라이나 난민과 관련한 사회적 봉사활동을 한국교회총연합 중심으로 여러 기관이 협력해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4.17 부활절예배에 설교할 소강석 목사는 "부활절 예배에서 한국교회가 하나 되고, 새 정부에 당부하는 국민통합 메시지를 담아내고 싶다"며 "코로나 기간 환자들을 지극 정성으로 돌본 의료진들, 희생을 당한 유가족 등과 함께하는 메시지를 담아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부활절예배가 한국교회 하나됨과 새정부 출범에 당부하는 국민통합 메세지를 통해 국민화합에 얼마나 기여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