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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WC, 김동진 목사와 협력해 하나님께 영광돌려드리자! 요한선교단, 우크라이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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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2-03-25 01:59 조회1,29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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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WC(월드기독교총연합회), 김동진 목사와 협력해 하나님께 영광돌려드리자!

 요한선교단 성경통독, 우크라이나 기도! 찬양으로 힐링! 기적의 역사! 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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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WC(월드기독교총연합회)324일 오후 4시 송파구에 소재한 조은교회에서 김동진 원로목사를 모시고 상담 힐링 인터뷰를 했다. 이날 참석자는 요한선교단의 김동진 원로목사, 임현영 우크라이나 선교사, 천귀철 목사이며, 진행은 정진희 목사가 했다.

정진희 목사(CWC언론사총연 대표), 질문은 정도출 목사(CWC), 김복례 목사가 했다.

정진희 목사 정진희 목사

정진희 : 김 목사님께서 21세기 상담은 성경으로란 책을 새로 쓰셨는데, 교제로 쓰는 것과 상담의 대한 설명을 해 주시죠 ?

김동진 목사 김동진 목사

: 요사이 상담이란 말이 많이 사용되는데 교회의 상담은 언제나 전할 말씀을 준비해서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와주고 제자를 만드는 것입니다. 저는 25년간 생명의 전화 상담을 했습니다. 전화 상담은 비대면이라 전화를 건 사람이 자기를 잘 드러냈고 말씀을 통해 그 사람의 문제 해결에 도움을 줬습니다. 사람을 하나님께 인도하는 것이 상담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도출 목사 정도출 목사

정도출 : 교회 건축은 어떻게 하셨는지요?

김동진 : 하나님께 건물을 지어 주시면 성경 통독 운동과 찬양 운동을 하겠다고 5년 이상 기도했는데 응답으로 하나님께서 건물을 지어주셨습니다. 이후 예장 합동 교단의 평양노회 소속인 수림교회(김동진 목사)와 서울한동노회 소속인 서울중심교회(김상기 목사)가 통합하여 서울수림교회로 이름을 바꾸고 잘 성장하고 있습니다.

김복례 목사 김복례 목사
천귀철 목사 천귀철 목사

김복례 : 요한선교단에 대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천귀철 : 요한선교단의 산파는 김동진 목사님이십니다. 박종면 목사는 김동진 목사의 처남으로 신앙생활하기 전 술을 좋아했는데 가족들의 기도를 통해 신앙을 갖게 됐고 이후 열심히 전도해 통일교 신자, 승려 등등을 전도했습니다. 1981년 저와 박종면 목사가 직장 생활할 때 김동진 목사를 통해 훈련 받고 그 중에 목사가 4-5명 배출됐습니다.

1987년부터 박종면 목사가 전도를 위해 성경을 읽고 암송하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말씀 운동을 하라는 감동이 와서 (세례)요한선교단을 만들었습니다. 이 선교단은 사람을 변화시키는 도구로 쓰임 받기 원하는 단체로 19907월에 사무실을 얻어 요한선교단이 시작됐습니다. 19908월에 1차 성경읽기 암송 특수 훈련 집회를 했는데 56일에 걸쳐 성경을 통독했습니다.

 이때 성경 읽던 중 성령의 회개의 은혜가 주어졌습니다. 이 일을 계기로 1년에 두번을 계획했다가 겨울에는 매주 모임을 가졌고 이때 강력한 성령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두 살 때 한쪽 눈을 실명한 42살의 여성이 이 집회에 참석했다가 마태복음9장의 맹인 치유 말씀을 보는 가운데 시력이 회복되는 기적을 체험했습니다. 요즘은 코로나로 인해 줌으로 매월 1일 부터 22일까지 매일 3시간씩 성경을 읽어 일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정진희 : 교회 합병 후 지금은 어떻습니까?

김동진 : 코로나로 쉽지는 않습니다. 저는 성경으로 돌아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두날개 운동하시는 김성곤 목사(풍성한교회 담임)도 성경을 읽어야 변화된다고 동의했습니다. 성경읽기 운동이 제2의 종교개혁운동이라는 감동이 왔고 성경 읽기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입니다.

정진희 : 선교사님으로서 임 목사님은 요한선교단 사역을 어떻게 하고 계신지요?

임현영 선교사 임현영 선교사

임현영 : 사모와 아이들이 성경 통독모임에 가게 되어 가족들을 데려다 주러 갔다가 알고 있는 김동진 목사를 만나게 돼서 집회에 참석하고 큰 은혜를 받은 이후 57살에 우크라이나 선교사로 갔습니다. 설교 통역에 어려움이 있어 통역자에게 일정 본문을 암송해 오라고 하고 그 본문 안에서 설교하자 놀라운 기적이 일어났고 이후 현지인들에게 성경통독을 하게 했습니다. 한국교회가 전 세계에 성경통독 운동을 전했으면 좋겠습니다.

정진희 : 요한선교단 홈페이지를 가보면 제가 취재한 기사가 있으니 많이 참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정도출 : 성경통독 운동은 영향력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어떻게 CWC와 협력할 것인지요?

김동진 : 적극적으로 협력하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우리는 성경 전체를 녹음이 아닌 사람의 목소리로 읽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기회가 되는대로 가서 성경 통독을 인도하고자 합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연애편지이기에 연애편지처럼 아무리 길어도 한번에 다 읽고, 반복해 읽어 암송하게 됩니다. 월기총과 잘 협력해 사역하겠습니다끝으로 다같이 기도 후 주기도로 인터뷰를 마쳤다.

정진희 이사장  정도출  총재, 김병중 발행인,  김복례 발행인과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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