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개교 121주년 기념감사예배, 제35회 Home Coming Day, 그리고 정기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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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2-05-18 21:36 조회997회 댓글0건본문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개교 121주년 기념감사예배,
제35회 Home Coming Day, 그리고 정기총회 개최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총동창회 정기총회가 5월 17일 오후 1시 양지캠퍼스 100주년 기념관 1층 소회의실에서 개최했다.

회장 배만석 목사의 사회로 서기 김한성 목사가 회원점명 후 배 회장이 개회선언하고 감사보고, 회계보고, 사업보고 후 임원선출하여 김진하 목사(78회, 예수사랑교회)가 총동창회장으로 선출됐다.

신임 회장 김진하 목사는 다음과 같이 인사말했다.
총신 개교 121주년을 맞이하는 뜻 깊은 해에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총동창회장의 귀한 직임을 맡게 되어 어깨가 무겁습니다. 지난 몇 년 동안 학내 사태로 관선이사 체제를 겪어야 했지만 총회와 학교의 노력으로 관선이사들이 떠나고 이제 겨우 재단이사회가 구성되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해결해야할 일들이 산적해 있고 총회와의 갈등도 풀지 못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3만여 동문들은 우리의 선지동산인 총신대학교가 조속한 시일 내에 정상화되기를 학수고대하고 있을 것입니다. 게다가 2020년 연초부터 시작된 코로나 펜데믹의 광풍으로 인해 교회는 물론이거니와 선지동산에서 교수님들의 얼굴을 대하고 수업을 받아야 할 후배 신학생들이 비대면으로 수업을 한 채 졸업을 해야 할 판입니다. 다행스러운 것은 코로나가 이제 엔데믹으로 가면서 정상적인 수업이 가능해졌다는 것입니다. 그동안 총동창회의 사업도 상당 부분 멈춰있거나, 위축되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제 신발끈을 동여매는 각오로 일어서려 합니다.
우리의 숙원은 작더라도 동창회관을 마련하는 것입니다. 국내와 해외, 그리고 선교지에서 사역하고 있는 총신 동문들의 적극적인 협력을 기대합니다. 우리의 자랑스러운 선배님들과 지성과 영력으로 무장한 후배님들이 한 마음 한 뜻으로 협력하여 총동창회의 위상을 높여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명 예 회 장: 배만석 목사
상 임 회 장: 김진하 목사
수석 부회장: 황재열 목사
상 임 총 무: 남서호 목사
이후 잔무는 신임원들에게 맡기기로 하고 폐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