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총연합 제9회 정기총회 새 대표회장에 김정석 감리회 감독회장 추대 “복음 본질 회복과 연합의 시대”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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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5-12-04 21:43 조회1,042회 댓글0건본문
한국교회총연합 제9회 정기총회 새 대표회장에 김정석 감리회 감독회장 추대 “복음 본질 회복과 연합의 시대” 선언!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은 4일, 종로구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제9회 정기총회를 열고, 새 대표회장에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김정석 목사를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김정석 신임 대표는 취임사에서 “한국교회가 140년의 선교 역사를 넘어 새로운 부흥의 시대를 열어가야 한다”며, “교단과 교파를 넘어 하나 되어 세상에 그리스도의 사랑과 복음을 증거하는 것이 한교총의 사명”이라고 강조했다.
공동대표회장으로는 예장 백석의 김동기 총회장, 예성의 홍사진 총회장, 예장 대신의 정정인 총회장이 선임되었고, 새 사무총장에는 김철훈 목사가 선임 되었다.
♡주요 결의 및 안건 처리♡
한교총은 이날 새 회기 사역 방향과 사회적 책임을 담은 5대 결의문을 다음같이 채택했다.
1.교회의 세속화 배격 및 복음 본질 회복 2.다음 세대 부흥과 선교 지평 확대 3.정치‧경제적 양극화와 사회 갈등 해소를 위한 대화와 타협 문화 조성
4. 무속 행위 확산 거부, 생명 존중과 사회적 약자 보호
5.한반도 평화와 복음적 통일, 동북아 교회 연합 추진
그러나,이날 논의된 일부 정관 및 운영세칙 개정안은 회원 교단 간 이견으로 부결되었다. 특히 ‘산하 별도 법인 설립’과 ‘대표회장 자격 및 임원 선출 규정 변경’ 제안이 있었지만, 정족수 미달로 가결되지 않았다.
김정석 대표는 *짧은 임기지만, 한국교회 연합을 통해 사회의 상처를 치유하고, 복음의 능력 으로 희망을 세워 각 회원 교단과 성도들에게 협력*을 요청했다.
한교총은 새 리더십과 함께 ‘연합과 부흥’, ‘교회와 사회의 화해와 회복’이라는 과제를 안고 2026년을 향해 나아갈 것으로 보여 비전에 관심이 집중된다.
(월기총TV*사랑뉴스 김복례 loventv.com 페북, 카톡, 블로그, 밴드 연합뉴스)
youtube.com/@STV91759 월기총서울TV,기독교사랑방송 www.clntv.net 정진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