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서영 목사, 한기부 제57대 대표회장 취임“기도가 회복되면 한국교회 다시 일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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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5-12-01 23:38 조회986회 댓글0건본문
정서영 목사, 한기부 제57대 대표회장 취임“기도가 회복되면 한국교회 다시 일어선다”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는 1일 평촌 마벨리에에서 제56대 이승현 대표회장 이임식과 제57대 정서영 대표회장 취임식을 했다. 행사는 1부 예배, 2부 이·취임식, 3부 특별기도회, 4부 나눔의 순으로 진행됐다.
1부 예배는 준비위원장 김지혜 목사의 사회로 이현숙 목사가 기도, 신상규 목사가 구호를 제창했다. 증경회장 이용규 목사는 ‘소망의 하나님’이란 제하로 “하나님은 한국교회의 소망이며, 교회가 세상의 소망”이라고 설교했다.
2부 이·취임식에서 이승현 직전대표회장은 “부흥을 위해 다시 힘쓰자”고 이임사를 전했다.
♡취임한 정서영 대표회장은 “한국교회의 어려움 속에서 하나님께서 저를 세우셨다”며 “기도의 자리를 회복하면 성령의 역사는 반드시 다시 일어난다. 우리가 연합하면 한국교회는 다시 민족의 등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새 회기 핵심 비전으로는 기도 회복, 말씀의 권위 회복, 다음세대 부흥, 한국교회 연합 사역 등을 제시했다.
3부 특별기도회는 한국교회 부흥, 나라와 민족, 동성애차별 금지법 반대, 다음세대 회복 등 7대 기도제목을 두고 각 부서 총무들이 간절히 기도했다. 나눔의시간은 박승주 목사의 축복기도 후, 대표회장과 임원진이 함께 축하 케이크를 절단, 새 회기의 출발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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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com/@STV91759 월기총서울TV, 기독교사랑방송 www.clntv.net 정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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