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기연, 안양시민과 함께 17회 성탄트리 점등식! 안양역 광장, 성탄의 불빛으로 환하게 밝혀! 65일간 시민 마음에 사랑과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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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5-11-09 04:09 조회883회 댓글0건본문
안기연, 안양시민과 함께 17회 성탄트리 점등식! 안양역 광장, 성탄의 불빛으로 환하게 밝혀! 65일간 시민 마음에 사랑과 희망의 빛!
(안양=월기총TV·사랑뉴스)

11월 8일 오후 5시, 안양역 광장은 제17회 안양시민 성탄트리 점등식으로 환하게 빛났다.
이번 행사는 안양시기독교연합회 (대표회장 박병열 목사) 주관, 안양시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새중앙교회·안양제일교회·안양석수교회가 협력해 준비했다.
▣ 1부 예배 – 말씀과 찬양으로 드려진 성탄의 예배, 색소폰 앙상블 ‘레이토르게오’의 오프닝 연주로 시작된 이날 사무총장 염규현 목사의 인도로 1부 예배는 실무회장 최만수 목사 기도, 서기 구장서 목사가 성경봉독을 했다. 새중앙선교합창단이 찬양 후, 상임회장 황덕영 목사는 ‘하나님께 영광, 우리에게 평화’(눅 2:11~14)란 제하로 “성탄의 참된 의미는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에 있으며, 교회와 성도가 복음과 사랑을 실천함으로 세상에 빛이 되어야 한다”고 설교했다. 예배는 직전회장 김신호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 됐다.

▣ 2부 점등식 – 사랑과 희망의 불빛 점등
2부 점등식에서 대표회장 박병열 목사는 환영사에서 “성탄의 불빛은 2천 년 전 세상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희망의 빛”이라며, 참석한 시민들과 함께 점등의 순간을 맞이했다. 이 자리에는 최대호 안양시장, 박준모 안양시의회 의장, 민병덕 국회의원이 함께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 최대호 시장은 “서로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가 되길 바라며,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순종할 때 뜻이 이루어진다”고 전했다.
♡박준모 의장은 “환한 트리를 보며 마음이 평온해진다”며 “시민들에게 평화와 희망이 퍼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민병덕 의원은 “작은 이웃을 돌보는 것이 하나님께 드리는 일”이라며 “성탄의 의미를 나눔과 섬김으로 실천하자”고 당부했다.
▣ 축하공연과 감사의 시간
이어 새중앙선교합창단, 안양제일교회 어린이합창단,
석수하늘소리 색소폰앙상블팀이 축하공연을 펼쳐 성탄의 기쁨을 더했다.
사무총장 염규현 목사는 “이번 트리는 오늘부터 내년 1월 11일까지 65일간 안양시와 시민의 마음을 환하게 비출 것”이라며 감사를 전했다. 안양시기독교연합회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국내외 소외계층을 위해 굿네이버스와 협력한 나눔 사역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으며, 참석자들에게도 선한 일에 동참해 줄 것을 권면했다. *이번 성탄트리 점등식은 시민의 마음을 밝히는 희망의 불빛으로 교회와 시민이 함께 어우러진 점등식을 통해 안양이 하나님의 평화와 사랑으로 더 따뜻한 도시로 나아갈 비전을 더했다.
(월기총TV *사랑뉴스 김복례loventv.com 페북, 카톡, 블로그, 밴드 연합뉴스)
youtube.com/@STV91759 월기총서울TV,기독교사랑방송www.clntv.net정진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