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일보목회자포럼, ‘열린 토론 광장’ "혼돈과 위기의 시대, 한국교회의 희망의 길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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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5-11-06 22:28 조회865회 댓글0건본문
이번 포럼은 ‘혼돈과 위기의 시대, 한국교회의 희망의 길 찾기’를 주제로, 한국교회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새로운 돌파구를 모색하는 대화의 장으로 진행됐다.
포럼은 ▲1부 ‘교회와 정치’ ▲2부 ‘교회와 사회’ ▲3부 ‘교회와 미래’로 나누어 *열린 소통의 광장*으로 진행했다.
*이기용 목사(신길교회)의 사회로 패널로는 ▲이상학 목사(새문안교회) ▲김문훈 목사(포도원교회) ▲한기채 목사(중앙성결교회) ▲이인호 목사(더사랑의교회) ▲박명룡 목사(청주서문교회) ▲김형근 목사(순복음금정교회)가 함께 참여했다.
또한 ▲박성민 목사 (한국대학생선교회 CCC 대표) ▲남빈 목사(뉴송처치) 등 청년사역자를 비롯해, ▲미래학자 최윤식 박사 ▲장동민 교수(백석대학교) ▲전석재 교수(서울신학대학교) 등 신학자와 미래학자들도 함께해, 교회의 미래 방향과 세대 간 연합의 비전을 제시했다.
특별 순으로 찬양사역자 지명현 (소리엘), 김정석(시와그림) 목사가 은혜로운 찬양으로 분위기를 고조 시켰다.
참석자들은 찬양과 대화를 통해 한국교회의 회복과 부흥의 길을 함께 모색하며 공유했다. 포럼은 *이 시대 교회가 직면한 혼돈과 위기 속에서도 연합과 소통, 희망의 비전을 회복하기 위한 자리”로 호평,목회자와 성도들의 관심 집중이다.
(월기총TV *사랑뉴스 김복례 loventv.com 페북, 카톡, 블로그, 밴드 연합뉴스)
월기총서울TV,기독교사랑방송 www.clntv.net 정진희 기자포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