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절로 부흥하는 서울신학교회!김재선 목사 “푯대를 향하여 믿음으로 달려가자” 아멘! 월기총과 서울신학교 합력선 동반성장 갑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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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5-11-03 08:18 조회857회 댓글0건본문
갑절로 부흥하는 서울신학교회!김재선 목사 “푯대를 향하여 믿음으로 달려가자” 아멘! 월기총과 서울신학교 합력선 동반성장 갑절부흥 주께영광!
(서울=월기총TV·사랑뉴스) 서울신학교회(김춘환 목사)는 2일 “갑절로 부흥하는 교회(왕하 2:9~11)”라는 표어로 말씀과 기도 가운데 성령의 은혜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감사와 헌신의 고백으로 드려진 예배는 김춘환 목사의 사회로 성시교독(시편 116편)을 “여호와께서 내 음성과 간구를 들으시므로 내가 그를 사랑 하는도다… 내가 구원의 잔을 들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리로다.” 샬롬 아멘! 이한만 전도사의 기도, 김인숙 성도의 특송 후 김재선 목사는 “푯대를 향하여”(빌3장 13~14)란 제하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한국에 있을 때는 몰랐던 아버지와 할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을 믿음 안에서 다시 깨닫게 되었다”며, “우리도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향하여 달려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동성애를 반대하면 설교가 중단되는 시대 속에서도 교회는 복음의 진리를 굳게 붙들어야 한다. 이 시대가 아무리 어두워도 푯대를 향한 믿음의 길을 멈추지 말아야 한다”고 전했다.
오찬기도는 정진희 목사(월기총 이사장)할렐루야 샬롬아멘!
♡오후예배는 김춘환 목사의 사회로 전현엽 전도사의 기도 후, 다니엘 4장 19~37절 말씀을 중심으로 “누가 진정한 왕인가”란 제목의 메시지가 선포되었다. 김 목사는 “하나님이 다스리시는 줄을 왕이 깨달은 후에야 그 나라가 견고하리라(단 4:26)”는 말씀을 전하며, “모든 권세는 하나님께 있음을 인정할 때 삶과 교회가 견고해진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