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A서울총회 개막, “한국교회 섬기의날” “모든 이에게 복음을,2033을 향하여! 연합으로 세상을 비추다”반대집회도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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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5-10-28 04:13 조회865회 댓글0건본문
WEA서울총회 개막, “한국교회 섬기의날” “모든 이에게 복음을,2033을 향하여! 연합으로 세상을 비추다”반대집회도 열려!
(서울=월기총TV · 사랑뉴스) 세계 복음주의 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인 ‘2025세계복음주의연맹(WEA) 서울총회’가 27일 서울 서초구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 에서 성대하게 개막했다. 이번 서울총회는 “2033년까지 모든 이에게 복음을”이란 주제로, 복음적 연합과 협력의 비전을 선포했다.
■ 개막예배, 한국교회 섬김의 날 개막 예배는 ‘한국교회 섬김의 날’을 주제로 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의 찬양으로 시작됐다. 이어 각 대륙별 대표단의 깃발 입장, 세계개혁주의협의회 (WRF) 다비 찰스 고메즈 목사의 개회기도, 대통령·서울시장 및 국내 교계 지도자들의 축사로 이어졌다.
김상복 목사(할렐루야교회 원로, 전 WEA 의장)는 환영사에서 “한국교회가 세계 복음주의 운동의 중심에서 섬김의 본을 보이게 되어 감사하다”며 “이번 서울총회가 세계 복음의 새로운 전환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굿윌 샤나(Wilson Shana) WEA 의장은 “빛이 있으라: 복음을 위한 연합 속의 다양성”을 주제로 설교하며 “그리스도 안에서 다양한 교회가 하나 될 때, 세상을 밝히는 복음의 등불이 된다”고 강조했다.
공동위원장 이영훈 목사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성령 안에서 하나 된 교회가 한국과 열방을 변화시킬 것”이다.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는 “하나님 마음을 시원케 하는 부흥의 불길이 다시 타오르길 바란다”고 메시지를 전했다. 복음의 연합, 세상을 향한 빛으로 이번 서울총회는 10월 27일부터 31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며,
▲세계교회 연합 및 회복 ▲신학적 정통성 ▲디지털 복음 ▲AI 윤리 ▲차세대 리더십 등 다양한 의제가 논의될 예정이다. 한국교회는 이번 총회를 통해 “복음의 본질을 지키며, 진리 안에서 연합하는 교회”라는 사명을 재확인하고, 세계 복음주의운동의 거룩한 중심으로 도약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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