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인터뷰! 합동연합총회, 위대한약속교회 설립 16주년 감사대성회! 피종진 목사 "지경 넓혀 사명감당" 강영준 목사 "끝까지 사명 줄 놓지말고 역사 이뤄 한국교회 살려야" > 교계/교단

동탄순복음교회
사랑뉴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새에덴교회
 
사이트 내 전체검색
 


교계/교단

기자인터뷰! 합동연합총회, 위대한약속교회 설립 16주년 감사대성회! 피종진 목사 "지경 넓혀 사명감당" 강영…

페이지 정보

사랑뉴스 작성일22-11-08 21:35 조회1,181회 댓글0건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본문

기자인터뷰! 합동연합총회, 위대한약속교회 설립 16주년 감사대성회! 피종진 목사 "지경 넓혀 사명감당" 강영준 목사 "끝까지 사명 줄 놓지말고 역사 이뤄 한국교회 살려야"

                     ee3130c5d3bcdc4a7f218f5d3855623a_1667910 

  11월15-16일 강원도 속초에서 열리는 합동연합 총회 워크샵 (사)지선협과 합력선! 총회원 친교, 단합 지경 넓혀 크게 성장기대!

위대한약속교회 설립 16주년 기념 감사성회가 7일 위대한약속교회(담임 윤재민 목사)에서 진행됐다.

이날 오후 2시 성회를 마친 후 가진 기자 간담회에서ᆢ!

정진희: 위대한약속교회 설립 16주년 맞이 대성회 소감은?

 윤재민 목사 : 대성회를 통해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이 구원 받기를 소원하는데 그동안 하나님께서 많이 좋은 것으로 채워주셨다. 영성원 사역의 성회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훈련 받고 귀한 일꾼으로 배출됐다. 임수연 목사님도 여기서 훈련 받으시어 섬기고 계시다. 임 목사는 영성과 인성 등을 잘 갖추신 분이라고 생각한다. 연합이 중요한데 한국교회가 연합되기를 소원한다. 25년전부터 노회, 시찰회에서 연합 성회를 해왔는데 많은 성장을 했다. 연합해서 주님을 섬긴다면 큰 역사를 이룰 수 있다고 믿는다. 앞으로 계획하는 세계연합성회는 세계선교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 기대한다.

임미향 사모는 박정희 대통령 때 청와대 사정보좌관실에서 근무 했었는데 이후 사모와 목사 되어 위대한목회자영성원 원장으로 사역하고 있다.

정진희 : 총회장 되심을 축하합니다. 총회의 비전에 대하여 말씀해 주시겠어요?

합동연합총회장 임수연 목사 : 총회장이 되기까지 많은 선배님들이 이끌주셨다. 제가 많이 부족해서 사양 하다가 하나님의 일이기에 순종하는 마음으로 받아들였다.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지금까지 왔는데 총회장도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되었다. 믿고 잘 감당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하나님의 뜻대로 총회를 이끌기 원하고 임기 내에 총회 사무실을 마련하여 사명자를 잘 세우는 일을 하기 원한다.

합동연합총회에 대하여?

 강영준 목사(사단법인 지선협)합동연합

법인총회장) 8년전부터 총회장 일을 맡아 왔는데 요즘 교계에 총회가 많지만 신앙적으로 일치 한다면 교파를 초월해서 연합하고자(사단법인)지구촌예수선교협의회(이사장 강영준 목사)지부 형태로 합동연합총회를 만들었다.

우리는 사단법인이기 때문에 법인이 아닌 작은 총회가 가입하면 여러가지로 유익을 얻을 수 있다(행정기관 서류 발급 등) 앞으로 여교역자의 자질을 향상 시키고자 하는데 여교역자들이 신비주의나 은사주의에 빠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여교역자의 재교육을 위해 힘쓰고자 한다. 한국교회의 많은 기관들이 잘 연합해서 영적 운동을 주도하는 것이 필요하다.

오후 7시 성회는 김세철 목사 찬양인도, 임수연 목사의 사회로 강영준 목사의 기도 후 이선희 목사 부부와 윤재민 목사 부부, 김민아 집사가 특송을 했다.

 대표고문 피종진 목사는 (성경 역대하4:10) '나의 지경을 넓게 하소서'란 제하로 "첫째, 복음의 지경이 넓어져야 한다. 온 천하가 무대가 되고 만민이 목장이 되어 즐거운 마음으로 사역하라. 둘째, 왕상 4:24. 넓은 마음을 가져야 한다. 마음이 좁은 사람은 큰 일을 할 수 없다. 마음이 좁으면 한이 맺힌다. 셋째, 롬1:17 믿음의 지경이 넓어야 한다. 하나님은 믿음의 크기대로 복을 주신다. 걱정하며 부정적인 사람, 하나님의 일에 게으른 자는 일찍 죽는다. 지경이 넓어지는 은혜가 있기를 바란다"고 설교했다.

이찬송 목사가 헌금특송 후 피종진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이에 앞서 오후 2시 성회는 임미향 사모, 윤재민 목사의 찬양인도, 임수연 목사의 사회로 김세철 목사의 기도, 박순열 전도사, 김민아 집사, 백온유 목사의 특송 후 강영준 목사가 설교했다.

강 목사는 "우리는 다 사명자다. 16년 동안 위대한목회자영성원이 계속된 것은 대단한 역사다. 우리는 사나 죽으나 주님의 것이고, 복음은 하나님의 능력이니 힘을 합해 하나님의 일을 하자. 될 줄로 믿고 해야한다. 부흥회를 통해 심령을 살려야 한다. 복음이신 예수님을 만나면 행복하다. 기도를 회복해 성령을 받아 하나님의 사람이 되어 사명을 잘 감당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우리는 마지막 때 부름 받았으니 나라와 민족 위한 미스바 회개 기도운동을 다시 시작해야 한다. 주님이 함께 하시면 5병 2어의 기적이 벌어지니 열정을 갖고 주님의 일을 하자. 끝까지 사명 줄 놓지 말고 역사를 이루어 한국교회를 살리고 주님의 사명을 잘 감당하다가 하나님께 부름받도록 기쁨이 넘치는 신앙생활하며, 끝까지 귀한 열매 맺는 우리 모두가 되어 한국교회를 살리도록 힘써야 한다"고 설교했다.

유수현 선교사가 헌금특송 후 강영준 목사가 헌금기도와 축도를 했다.

한편,지선협과 함께하는 합동연합총회 소속 위대한약속교회가 이번성회를 통해 지경을 더 넓혀 총회와 함께 급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오는 15-16일 강원도 속초에서 열리는 합동연합 총회 워크샵을 통해 (사)지선협과 함께 합력선을 이루며 총회원들의 친교와 단합으로 지경을 넓혀 크게 부흥성장할 것으로 보여 관심이 집중된다.(자세한 내용은 유튜브 월기총TV, 사랑뉴스교회 영상 등을 통해 시청할수 있다)

              
mk유학원
하존

사랑뉴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제호 : 사랑뉴스 / (02)834-0691(팩스겸용) / 010-7567-8291 / 010-3774-9439 | E-mail : kidoktv@naver.com
발행편집인 : 정진희 / 편집국장 : 김복례 / 등록번호 : 서울 아02607 /등록(발행)일 : 2008년8월28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진희
서울본사 : 서울 양천구 중앙로 47길55 / 경기본사 :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세곡리 242 / 경기본부 :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선유리 951-4
사랑신문_청와대뉴스_ CopyrightⓒKOREACIT.NET 한국기독정보 | 인터넷방송국 | 한국기독교복음단체총연합__.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