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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부흥사회 39회 정총! 위대환 섬김과 충성으로 부흥하고 행복 소망 간절!백석부흥사회와 MOU 건! 정여균 목사 '채워진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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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2-11-06 15:40 조회92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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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부흥사회 39회 정총! 위대환 섬김과 충성으로 부흥하고 행복

 

소망 간절! 백석부흥사회와 MOU, 정여균 목사 '채워진 배'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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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동부흥사회 제39회 사업 및 계획안 : 오천만 민족 전도운동 참여, 백석부흥사 회(대표회장 김동기 목사)와 MOU,기업체와 MOU, 대표 회장 이,취임식,신년하례회,

부부수련회,전교인연합수련회,회원부부 체육대회,회원 및 신입회원 연수,해외성회, 기도원연합성회,지역연합성회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총회(합동)부흥사회는 4일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제39회 정기총회를 열어 위대환 목사를 새 대표로 추대했다.

1부 예배는 박승주 목사의 사회로 위대환 목사의 기도와 김용한 목사가 성경(눅5:4-7)봉독 후 직전대표 정여균 목사는 “채워진 배”라는 제하로 설교했다. 김 폴 목사는 특별기도를 인도, 강상규 목사는 나라와 민족, 유희종 목사는 민족복음화와 한국교회, 백권재 목사는 총회 부흥사회를 위해서 각각 기도를 하였다.

헌금찬송 : 나의 영원하신 기업 생명보다 귀하다 나의 갈길 다가도록 나와 동행 하소서 주께로 가까이 주께로 가오니 나의 갈길 다 가도록 나와 동행하소서!

한오섭 목사가 헌금기도 후 조용덕, 유연동, 김민교 목사는 축사, 서재철, 윤금종, 박복우 목사가 격려사를 하고 박준호 목사가 광고를 했다. “만복의 근원 하나님 온 백성 찬송 드리고 저 천사여 찬송하세 찬송 성부 성자 성령 아멘” 찬송 후 전석도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박승주 목사가 위대환 목사와 이석우 목사에게 공로패 증정! 박명환, 박경근, 한택수, 박준호, 백권재, 조학봉,김폴, 강상규, 김용한, 한오섭, 장학덕,박상화, 윤현, 유희종, 조상희, 김재운, 정운주,백종남 목사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제2부 정기총회는 박승주 목사의 사회로 이석우 목사의 시작기도, 회원점명, 개회선언, 절차보고 후 장윤진 목사를 신입회원으로 받았다. 사무보고, 서기, 회록서기, 회계보고 후 유안건이 통과 되었다.

선거관리위원회 보고, 회칙수정, 임원선거, 회장 임무교체, 신임회장 인사 후 신안건 토의는 임원회에 밑기고 폐회했다.

 

대표회장 위대환 목사는 "'시작이 반'이라며."한국 교회는 부흥회와 기도원 운동을 통해서 놀라운 부흥의 역사를 이루었으며 그 핵심에는 부흥사들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시대마다 특별한 사람들을 세워서 역사를 이루셨던 것처럼 선교사들에 의해서 이 땅에 복음이 뿌려지고 터가 잡힌 후에는 부흥사들을 통하여 세계기독교 역사에 유래 없는 부흥의 역사를 이루었다. 지금도 하나님의 역사는 계속해서 진행이 되고 있다"며,"문제는 또 다른 하나님의 역사를 위하여 누구를 세우겠느냐는 것이다. 각 나라마다 일어 났던 부흥운동을 통해서 발견하고 깨닫는 것은 부흥사라 확신한다"고 했다.

또한 "우리는 지금 3년이 넘게 코로나라 하는 긴 터널을 지나 힘든 부흥의 역사가 더 악화된 상태가 되었다. 기도원마다 텅텅 비어가며, 교회마다 1년 몇 번씩 열리던 부흥성회가 눈에띄게 줄었다"고 하였다.

위 대표는 "성도들뿐만 아니라 목회자들마저도 부흥성회에 대한 인식이 예전 같지 않다. 부흥에 대한 열정도 사라져가는 것 같아 안타까워 부흥의 역사가 아직 끝나지 않았다면 다시 일어나야 할 부흥의 역사를 위해서 하나님이 누구를 세우고 사용하냐는 것인데 저는 부흥사들이라 확신 한다"고 전했다.

이어 "부족한 것이 많은 종인데 총회 합동부흥사회 제39회 대표회장이 되었다. 저보다 총회 부흥사회에 몸 담은지가 오래된 목사님들이 많다. 순서로 따지면 당연히 총회부흥사회에 몸 담은지가 오래된 목사님들이 먼저 대표회장을 해야 하는데 제가 하게 된 것이 송구할 뿐"이라고 겸손히 말했다.

 

또한 "지금까지 부흥사회를 이끌어주신 증경회장님들과 저보다 먼저 총회부흥사회에 몸담은 목사님들과 회원 여러 목사님들에게 누가 되지 않도록 기도하면서 섬기며 충성하겠다"고 했다.

위 대표는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다"며, "2022년 한 해 동안 기도하고 고민 하면서 사업을 계획하였다. 대표회장으로 시작한 일을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지고 기도해 주시며 도와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또한, "교육전도사 시절에 목회자는 쓴 소리를 들을 줄 알아야 한다고 가르쳐주신 고인의 목사님이 생각난다. 잘못한 것이 있으면 쓴 소리도 아끼지 말아주시기 바라며, 저의 섬김과 충성 으로 총회 합동 부흥사회 제39회기가 부흥하고 행복해졌으면 하는 소망이 간절하다"고 덧붙였다.

특히, 백석부흥사회와 MOU 를 통해 초교파 부흥사의 단합과 샬롬부흥에 얼마나 기여할지 온 월드에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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