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석교회 김성윤 원로목사 추대 및 박유관 목사 위임! 끝까지 사랑하고 섬기겠다.더 부흥 되도록 앞으로 계속 기도! 정귀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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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2-10-30 23:36 조회1,074회 댓글0건본문
성석교회 김성윤 원로목사 추대 및 박유관 목사 위임!
끝까지 사랑하고 섬기겠다.더 부흥 되도록 앞으로 계속 기도!
정귀석 목사 "나는 참 행복합니다"란 제하 설교!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 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이사야43:1)"
성석교회는 29일 중서울노회 (노회장 정귀석 목사, 위임국장 호용한 목사) 주관으로 "김성윤 원로목사 추대 및 박유관 목사 위임 예배"를 드렸다.
호용한 목사의 인도로 찬송 (다 찬양하여라 전능왕 창조의 주께 내 혼아 주 찬양 평강과 구원의 주님, 성도들아 주 앞에 이제 나와 즐겁게 찬양하여라)후 부노회장 이영재 목사의 기도, 연합성가대의 찬양 (축복) 후 정귀석 목사는 성경 딤후4:7-8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 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 본문으로 "나는 참 행복합니다"란 제하의 설교를 했다.
정귀석 목사는 "김성윤 목사님께서 28년간 목회를 잘 감당하시고 은퇴하시게 되어 축하드드린다. 사역을 잇는 박유관 목사님은 앞으로 잘 하실 것이라 믿는다"며 "바울은 자신의 최후를 앞두고 하나님께서 상 주실 것을 믿었다. 또한 바울이 행복하다고 한 이유는 하나님의 은혜로 감당했기 때문이며, 목사는 하나님께서 자신을 신자되게 하셨기에 바울은 감사한 마음으로 사역했다. 또한 바울은 부족한 자신을 직분자로 세워 주셨기에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살았다. 그리고 바울에게 동역자가 있었기에 이에 대해 감사했다"며 "후임 박 목사님은 교모의 목양이 되도록 하고, 인격적으로 사랑하며 목회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제2부 원로목사 추대식은 당회서기 권인수 장로가 추대사에서 "성석교회 성도 일동은 오직 주님의 영광과 교회의 부흥과 발전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최선을 다해 목양해 오신 김성윤 목사님을 본 총회헌법 정치 제4장 4항에 의거 본 교회 원로목사로 추대합니다"라고 했다.


노회 서기 박세영 목사가 기도하고 위임국장이 공포, 노회장이 원로목사 추대패를 증정했다.
김성윤 목사는 "그동안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오늘 순서를 맡아주신 분들과 이 자리에 함께 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성석교회가 더 부흥되도록 앞으로도 계속해서 기도하겠다. 위임받는 박유관 목사님을 축하한다 "면서 "늘 건강하시고 평안 하십시오"라고 답사했다.
목사 위임식은 위임국장이 서약, 기도하고 공포 후 위임패를 증정했다.


남산교회 원로 최인근 목사가 위임목사에게 "위임을 축하드린다. 요21장에서 예수님은 베드로의 사랑을 확인하고 목양할 것을 말씀했다. 주님을 사랑하고 교회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목양하기 바란다"면서 "자기 자신의 생각이나 경험을 의지하지 말고 주님을 의지하며 목회하고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분별해야 한다. 성도들과 친밀하게 교제하고 진솔하게 소통하라. 목회는 교제이며 소통이다. 그러면 성도들을 사랑할 수 있다"며, "위임 목사는 예수님을 대신하여 예수님의 마음으로 말하고, 인도하기를 바란다. 그리고 원로목사를 통해 성석교회를 배우고 교인들을 알아가야 한다. 목사님을 통해 교회를 잘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권면했다.
덕소중앙교회 이성무 목사는 교우에게 "교인 서약을 했으니 이것을 잘 지키면 된다. 첫째, 설교를 잘 들으라. 설교를 잘 듣는 성도가 목사에게 귀하다. 둘째, 치리를 잘 복종해야 한다. 셋째, 목사가 수고할 때 위로하고 도와줘야 한다"며, "교인들은 목사들의 다름을 인정해야 한다. 원로와 위임목사는 다르다. 이것을 받아들이고 따라야 한다"며 "장로들이 많이 도와줘야 교회가 안정된다"고 권면했다.
사랑의교회 교역자들이 축가를 하고, 박유관 목사는 "성석교회를 끝까지 사랑하며 섬기겠다"고 울먹이며 답사했다.
축하와 감사 시간에 김성수 장로가 원로목사와 위임목사에게 기념품을 증정 하고, 권인수 장로가 인사 및 광고 후 정귀석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