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협 제26정총 새 대표 박춘근 목사 "화목을 이루며 달란트 있는 일꾼 발굴해 중부협 발전에 온 힘을 쏟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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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0-06-19 01:02 조회881회 댓글0건본문
중부협 제26정총 새 대표 박춘근 목사 "화목을 이루며 달란트 있는 일꾼 발굴해 중부협 발전에 온 힘을 쏟겠다"♡차기회장 오범열 목사 선임♡

예장합동(총회장 김종준 목사) 중부협의회는 18일 경기도 평택 소재 남부전원교회(박춘근 목사 시무)에서 제26회 정기총회를 열고 박춘근 목사를 새 대표회장에 추대했다.
신임 박춘근 대표는 "다리 역할을 하는 대표회장으로 선배들을 거스르지 않고 앞서가지 않으며 천천히 화목을 이루는 리더십으로 중부협을 이끌면서, 달란트 있는 귀한 일꾼들을 발굴해 중부협이 더욱 발전하도록 온 힘을 쏟겠다"고 전했다.
제26회기 신임원진은 ♡대표회장 박춘근 목사 ♡차기회장 오범열 목사 ♡상임회장 윤익세 목사, 전은풍 장로 ♡실무회장 김정설 최찬용 목사, 김문기 강병주 장로 ♡수석공동회장 김종택, 김성호 목사 ♡상임총무 신재국 목사, 박석만 장로 ♡서기 박순석 목사 ♡부서기 정영교 목사 ♡회록서기 강희섭 목사 ♡부회록서기 노두진 목사 ♡회계 강의창 장로 ♡부회계 정진석 장로 ♡감사 최윤영신종철 목사, 조진연 장로이다
예배는 문세춘 목사의 사회로 박춘근 목사의 기도,정영교 목사의 성경(사62:10-12)봉독, 남수원노회 목사중창단의 찬양 후 오정호 목사(증경회장, 새로남교회)는 ‘노블레스 오블리주’란 제하로 설교했다.
오 목사는 "역사를 이루기 위하여 누군가 씨를 뿌려야 될 것 이라며, 동역자 여러분 사랑합니다. 오늘 총회는 마스크 총회로 기억 될 것이다. 코로나19 사태로 우리 중부협 가운데서도 어려운 교회와 성도들이 있을 것이며, 어려울 때 돕는 친구가 진짜 친구다. 누군가 눈물을 흘려야 교회나 단체가 부흥된다. 내가 먼저 헌신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우리가 남을 살리는 일에 앞장서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강의창 장로의 헌금기도, 김문기 장로와 송원중 장로(새에덴교회)가 봉헌찬양을 하였다.
이어 하귀호 오범열 목사, 김권중 전은풍 장로, 신재국 박순석 목사가 특별기도를 했다.
연이어 소강석 목사 (부총회장, 새에덴교회), 김준규 목사(증경총회장), 황승기 목사(증경총회장), 김찬곤 목사(교갱협 대표회장)의 격려사, 김선규 목사(증경총회장), 김정훈 목사(GMS 이사장), 김철중 목사(서북지역노회협의회 대표회장), 권순웅 목사(재경영남교직자협의회 대표회장), 전승덕 목사(전국영남교직
자협의회 대표회장), 이순우 장로(기독신문 사장),박석만 장로(상임총무),남승찬 장로(자문위원)가 축사를 했다.
또한 민경식 목사(남수원노회장, 평택중부교회)의 환영인사, 손동균 장로(남부전원교회)와 윤익세 목사(상임총무)의 광고 후 박신범 목사(명예회장)의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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