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믿음, 희망의 공동체 상암동교회 창립 65주년 담임목사 부임 20주년, 장로은퇴 찬하, 시무권사 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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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0-06-15 16:48 조회999회 댓글0건본문
사랑과 믿음, 희망의 공동체 상암동교회 창립 65주년 담임목사 부임 20주년, 장로은퇴 찬하, 시무권사 임직!


서울 마포 상암동교회(담임 신민규 목사)는 14일 본당에서 창립 65주년을 맞이하여 담임목사 부임 20주년과 장로은퇴 찬하 및 임직감사예배를 드렸다.
사랑과 믿음, 그리고 희망의 공동체
상암동교회(구 성암교회)는 1955년6월8일 상암동 산기슬(현재4단지)에서 창립이래 반세기 동안 상암동 주민과 동고동락하고 있는 교회로 마을 원주민들 거의가 한 번쯤은 나와 본 영혼의 안식처 그리고 주민들에게 많은 추억이 있는 교회다.
지금은 상암동 지디털미디어시티의 장자교회로 시대가 요구하고 있는 영적 소임에 충실하고 있으며 '사랑과 믿음' 그리고 '희망의 공동체'를 지향한다. 안산동산교회 원로목사 김인중 목사가 상암동교회 출신이다.
담임 신민규 목사는 나사렛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남부나사렛대학교(이학사,문학석사), 미국 나사렛힌학대학원(신학석사), 미국캔사스주립대학교(이학석사, 교육학박사), 미국 에모리대학교(목회상담학박사)를 졸업했다. 미국유학 중 캔사스주에서 정션교회를 개척 담임했고 귀국 후 나사렛대학교에서 10년간 신학부 교수로 재직했다. 미국 애리조나주립대학교와 프린스턴신학대학원 객원교수를 역임했다.
신 목사는 2000년 6월10일 상암동교회 담임목사로 부임, 2012.3~2016.2월까지 제6대 나사렛대학교 총장, 2013년 6월부터 국제총회 이사회 이사(부의장), 2018년 2월부터 현재까지 대만나사렛신학대학 총장으로 봉직하고 있다. 또한 제64차 한국총회에서 3년 임기의 총회 감독으로 선출되어 상암동교회 담임목사직과 함께 섬기고 있다.
상암동교회 부설 나사렛유치원은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몸과 마음이 건강하고 지혜로운 아이들로 자랄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으며, 유아를 중심으로 교사와 학부모가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기 위하여 유아, 교사와 학부모의 소통을 우선으로 하며, 유아들이 유치원에 오는 시간이 기다려지며, 유치원에서의 시간이 즐거워 집으로 돌아가는 시간이 아쉬운 나사렛유치원이길 소망한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는 나사렛 어린이’ 라는 원훈 아래 우리 아이들이 자라서 더 넓은 사회로 나아갈 때에 단단한 뿌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http://www.nazarenekids.org/ )
‘나사렛실버스쿨’에 대하여 관계자는 “현재 한국 사회는 대가족제도가 붕괴 되고 현대적 핵가족제도가 정착되었다.”며, “변화하는 시대에 따른 극심한 이기주의 팽배, 금전 만능주의와 향락지상주의 만연은 젊은 세대로 하여금 노인들의 부양의무를 기피하고 돌봄의 사각지대로 몰려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런 시점에서 상암동교회의 실버스쿨은 기독교 정신에 입각하여 평생교육의 기회를 노인에게 제공하고 연장교육을 실행함으로써 소외계층인 노인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섬기고 있다. (매주 화요일 오전9시-1시까지 5층 예배실 / 연 2회 효도관광으로 섬기고 있다.)
이날 1부 예배는 유덕선 목사의 인도로 김순진 장로의 기도와 상암동교회 챔버앙상블의 봉헌 연주를 하였고, 회중 봉헌찬양 "나를 받으소서" 합창 후 신민규 목사가 봉헌기도를 했다.
“살전 1:1-4 바울과 실루아노와 디모데는 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데살로니가인의 교회에 편지하노니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우리가 너희 모두로 말미암아 항상 하나님께 감사하며 기도할 때에 너희를 기억함은 너희의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소망의 인내를 우리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끊임없이 기억합이니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형제들아 너희를 택하심을 아노라.”를 본문으로 초대 나사렛대학교 총장 이호정 목사는 "본"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2부 권사임직식은 담임목사가 임직권사(조영한, 조명주) 소개, 서약, 공포, 임직패 및 기념품을 전달했다.
3부 이종태 장로 장로은퇴 찬하식은 장로회 총무 최창수 장로가 이종태 은퇴장로 소개, 담임목사가 찬하패 및 기념품 전달, 권태환 장로가 선물전달, 이종태 장로가 은퇴사를 전했다.
4부 신민규 담임목사 부임 20주년 감사 및 축하 순에는 축하 영상에 담임 신민규 목사는 창립 65주년을 맞이하여 교회 창립 당시 역사와 시무하던 시절의 20년을 회상하며 영상으로 지난 역사를 돌아보기도 했다.
이어 장석춘 장로가 찬하패 및 기념품을 전달했으며, 담임목사는 장석돌 집사와 박영애 장로에게 교회 신축 전 예배 처소를 제공한 그 공로를 치하하며 감사패 증정하고 담임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2020년 상암동교회 표어 "배우고 가르치고 헌신하는 상암동교회"(딤후3:14-15)
신민규 목사와 권미란 사모의 재임 중 사역
2000년6월10~ 상암동교회 부임 및 담임 목사 사역 시작 / 2003년 10월 1일 교회 건축 / 2006.3.1 나사렛유치원 설립 2011.5월27일 카이저펠리스 사택 구입 / 2012년 3.1 -2016년 2.29일 나사렛대학교 제6대 총장 역임 2013년 6월19일 국제총회 이사회 이사 겸 집행위원 / 2014년 12월 1일 현천동 부교역자 사택 건축 2019년 5월17일 국제총회 이사회 부의장 / 2015년 3월4-2016년 2월 29일 한국복음주의신학대학협의회 회장역임 2018년 2월1일 대만나사렛힌학대학 총장 / 2019년 3월 26일~대한기독교나사렛성결회 총회감독 / 2020년 5월 30일~ 상암동교회 수양관 건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