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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연 회원교단장 단체장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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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랑뉴스 작성일21-12-22 00:00 조회98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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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연 회원교단장 단체장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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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회기 주요 정책 방향 사업계획 의견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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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 특별위원장 등 50여 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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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은 지난 12월 21일(화) 오전 11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지하1층 연회실에서 회원교단장 단체장 및 신임원 상임(특별)위원장 간담회를 열고 새 회기 역점 정책과 사업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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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연 회원 교단 총회장과 단체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이날 간담회에서 대표회장 송태섭 목사는 “부족한 사람을 제10회기에 이어 11회기 대표회장으로 세워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리며 이 자리에 참석하신 임원들과 위원장들의 기도와 협력에 힘입어 새 회기에 한교연이 교회 일치와 연합에 앞장서며 회원 간에 교제와 교류를 더욱 돈독히 하는 가장 모범적인 연합기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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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대표회장은 “제11회 총회를 마친 후 바로 상임회장단 워크숍을 갖고 새 회기 주요정책과 사업을 점검하고 임원 조직과 상임(특별)위원장을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논의를 했다며 앞으로도 대표회장이 모든 것을 혼자 결정하지 않고 함께 의논하고 협의하면서 아름다운 연합의 길을 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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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연은 이날 간담회에서 지난 회기 임원회에서 결의한 대로 공동회장 부회장 등의 임원회비를 책정했으며, 교단 단체 분담금도 교단 교회 수와 상관없이 일률적으로 책정하고 총회 대의원 수도 동수로 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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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연은 내년 1월 6일(목) 오후 2시 서울 신대방동 예장 순장 총회신학대학교에서 2022년 신년하례회를 갖기로 했으며, 총회에 들어온 사랑의 쌀 800kg을 1월 중에 미혼모, 다문화, 독거노인, 불우청소년 보호시설 등에 전량 전달하기로 했다. 또한 2월 중에 사랑의 연탄나누기 행사를 서울 노원구 백사마을에서 진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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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간담회는 상임회장 원종문 목사의 사회로 상임회장 김학필 목사가 기도하고 사무총장 최귀수 목사가 참석한 교단장과 단체장, 상임위원장과 특별위원장, 사무처 직원을 소개했다. 이어 송태섭 대표회장의 인사와 새회기 정책과 사업계획을 소개하고 분담금 및 회비 책정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간담회는 사무총장 최귀수 목사의 광고후 박만수 목사의 기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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