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예수선교협회 제2회 대한민국 선교대상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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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1-12-22 11:02 조회540회 댓글0건본문
지구촌예수선교협회 제2회 대한민국 선교대상 시상식!
지선협 시상식, 지구촌을 예수님 품으로! 바울처럼 끝까지 사명 감당!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은혜요 축복! 하나님나라 확장위해 불쏘시개, 칭찬, 감사(월기총TV)
(사)지구촌예수선교협회 제2회 대한민국 선교대상 시상식 및 송년예배가 21일 서울 연지동 여전도회관에서 거행됐다.이날 변용성 목사(사무국장)의 찬양 인도 후 조병우 목사(총강사단장)의 사회로 강영준 목사(법인이사장)가 개회선언, 이휘태 목사(남부지사)의 대표기도,박재천 목사(시인)가 성시낭독을 했다.
이어 장희연 교수(총회국제신대원)와 김혜선 교수(서울예술신학원)의 특별찬양, 최경화 목사의 워십특송, 이찬송 목사가 특주, 이원인 목사(실무회장)가 성경(딤후 4:7- 8)봉독을 하였다.*피종진 목사(지선협 대표고문) 는 설교에서 "바울은 자기 생애를 하나님의 선물로 여기고 살면서 선한 싸움을 싸우며 달려갈 길을 마쳤다.
바울은 포기하지 않고 사명을 감당하며 끝까지 믿음을 지켰으며, 지난 것은 잊어 버리고 앞을 향해 달려가는 미래지향적인 사람이었다. 여러분은 내년도에도 열심히 살아 큰 복을 받아 누리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변용성 목사가 헌금 기도하고 구순연 선교사가 헌금 특송, 구혜경 교수의 워십 후 이 수 교수(시인)가 성시낭독, 박영수 목사가 '나라와 민족, 한국교회와 지선협 사역을 위하여 특별기도를 하였다. 강영준 목사(법인이사장)는 인사말에서 "지선협을 위해 우리 모두 힘써왔다.
오늘 선교와 목회를 위해 수고하신 분들에게 시상하게 되어 감사하다.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불쏘시개 역활하기 바란다. 하나님께서 우리 모두 칭찬하실 것을 믿고 감사하다"고 전했다.2부 시상식 및 축사는 안영화 교수의 사회로 유연동 목사와 서재철 목사가 목회자 대상, 김헌수 목사는 장례문화선교 대상, 황의일 목사는 부흥사 대상, 임은선 목사가 장애인선교 대상, 안창남 목사는 농어촌선교 대상을 받고 각각 수상소감 인사말을 전했다.
임수연 목사는 여성목회자대상, 장희연 목사가 찬양선교대상, 황재경 목사가 예술선교대상, 구순연 선교사는 국악찬양대상, 박순열 전도사가 찬양선교대상을 받았다. 임덕희 목사(뉴월드예술선교단), 임찬양 목사(강남지부) 곽명주 목사 (두니미스선교단), 이휘태 목사 (남부지부), 정호택 목사(송파지부), 천효제 목사(안양지부)에게는 각각 공로상을 시상했다.이어 전용만 목사(상임고문) 는 "지선협이 크게 부흥 될 것을 믿고 감사, 강부원 목사(고문)는 예수 잘 믿고 천국 가며, 믿음으로 승리,조남수 목사(지도위원)는 모든 수상자를 축하하며, 행사를 위해 수고하신 분들께 감사하다"고 각각 축사 후 피종진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