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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하는교회 장로, 안수집사, 권사 은퇴 및 임직예식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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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1-12-20 10:48 조회81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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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하는교회 장로, 안수집사, 권사 은퇴 및 임직예식 거행

한국과 세계를 살리는 교회 여러분이!

우리 목사님 앞으로 총회장도 되시고’”

- 치유하는교회 은퇴 및 임직예식!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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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화곡동 치유하는교회(김의식 목사)19일 본교회 글로리아채플에서 장로ㆍ안수집사ㆍ권사 은퇴 및 임직예식을 거행했다.

 

주여! 이제 회복하게 하소서” “함께 울고, 함께 웃는 치유하는교회

 

이날 김의식 목사는 장로 안수기도에서 우리를 부르시고 하나님의 자녀 된 것도 감사한데 가장 영광스런 장로 직분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날마다 말씀과 기도로 성령충만케 하소서. 예수님의 본을 받아 온유하고 겸손히 섬기게 하소서. 삶의 모범이 되어 장로임직 때 처음사랑과 순교신앙으로 죽으면 죽으리라...목회자와 동역자로 양무리를 치는데 합력 선을 이루게 하소서. 칭찬받고 사랑받는 저희 들이 다되게 하소서. 세상의 이익을 구하지 말고 양무리의 본이 되어 자손대대로 복을 누리며, 주님께 영광 돌리게 하소서. 훗날 주님 앞에 설 때에 잘 하였도다 충성된 종아... 영광의 면류관을 받는 저희들이 다되게 하옵소서라고 간구했다.

 

 부총회장 이순창 목사는 격려사에서 축복의 날, 복된 이 날을 축복한다, “한국과 세계를 이끌어가는 치유하는교회에서 임직받는 여러분은 소중한 분이다. 정말 큰 교회로 성장하며 이 시대의 영적 최고의 지도자 김의식 목사님을 세우셔서 은혜와 축복의 심장부가 된다. 세 종류의 부러워하는 나무가 있다. 아기 예수가 나실 때 구유로 사용한 나무와 갈릴리 바다에 배를 타고 천국복음을 증거 하실 때 쓰는 나무, 우리 예수님 구원의 십자가에 달리실 때 쓰게 된 나무를 부러워한다. 여러분이 능력의 도구와 축복의 도구가 되어 두 번째가 첫 번째가 되도록 여러분의 충성심이 필요하다. 한국교회 최고의 지도자 김의식 목사님과 최고의 성도 여러분이 섬기는 치유하는교회가 되어, 앞으로 (김의식 목사가)총회장이 되는 지도자로 우뚝 서길 격려한다.”고 말했다.

 

이날 예배는 리조이스 찬양단의 찬양인도로 마음 문을 열고, 김의식 목사의 인도로 시온성과 같은 교회란 찬양 후, 강찬성 장로(남선교회전국연합회 수석부회장)가 대표기도를 했다.

 

성경본문 (시편1:1-3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않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 하는 도다.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시온 찬양대의 찬양 후 증경총회장 김영태 목사는 당신은 복 있는 사람이란 제하의 설교에서 할렐루야, 반갑습니다. 우리는 복 있는 사람인데 영광스럽게 은퇴하게 되었으니 우리는 복 있는 사람이다. 팔자가 바뀌었다. 지옥은 절대로 못가는 복 받은 사람이라고 말했다. 이어 믿으면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으리라. 하나님께서 너를 택했고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고 했으니 우리는 복 받은 사람이라고 전했다.

 

2부 은퇴. 추대 및 임직예식은 김의식 목사의 집례로 서약, 안수 기도와 선포를 하였다. 이어 권면 격려 축사를 김상룡 목사, 이영석 목사, 이순창 목사, 정병택 원로 장로가 순서를 맡았다. 임직자가 교회에 기념품 증정, 교회는 임직자들에게 성경증정 후 영등포노회 장로회연합회장 유경상 장로가 신입회원에게 기념품을 증정했다.

 

이어 안오룡 장로는 임직자 대표로 답사, 본교회 황진웅 선임장로(전국장로회연합회 수석부회장)는 인사 및 광고를 했으며, 결단찬송 후 증경총회장 이성희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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