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한빛교회 설립 30주년 기념 언약적 임직예배! 237나라 살릴 24시스템 시작 세계복음화 앞당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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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1-12-14 01:16 조회3,421회 댓글0건본문
(월기총TV)판교한빛교회 설립 30주년 기념 언약적 임직예배! 237나라 살릴 24시스템 시작 세계복음화 앞당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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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한빛교회(당회장 허 일 목사)설립 30주년 기념 및 언약적 임직 감사예배가 12일 본당에서 개최됐다.이날 뮤지컬(여자의 후손,창3:15) 이후 진행된 1부 예배는 허 일 목사의 사회로 이수동 목사의 기도 후 류광수 목사는 성경 이사야 62:1-12절을 본문으로 “걸어온 30년,걸어갈 30년”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제2부 임직예식은 허 일 목사의 사회로 임직자와 교우들에게 서약 후 안수식 기도(장로)는 정광수 목사, 집사 안수기도는 윤영섭 목사, 권사 안수기도는 황선권 목사가 기도하고, 허 일 목사는 취임기도를 했다.이어 당회장 허일 목사는 “김정환 외 47명은 장로로, 김성훈 외 21명은 집사로, 김미량 외 30명은 권사로 임직 되었음”을 공포했다.제3부 권면 및 축사는 김대은 목사가 장로 권면, 오권성 목사는 집사 권면, 심최용 목사는 권사 권면, 김한기 목사는 교우 권면을 했다.
이어 교회서립 30주년 축사는 박용배 목사, 서해영 선교사는 장로 축사, 김형일 목사가 집사 축사, 이경해 목사는 권사 축사를 했다. 이어서 당회장은 임직자 대표인 이수연 장로에게 임직 증서 및 기념품 증정, 임직자 중 답가(축가), 이기욱 장로가 인사 및 광고 후 김상석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자세한 내용은 유튜브 “월기총TV*‘와 기독교사랑방송 내 유튜브 영상 등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다음은 당회장 목사 인사말 전문-
1991년12월에 열정과 야망을 가지고 교회를 개척하고 언약을 모른패 나름대로의 제자훈련과 목회사역을 하다가 2년여 후에 하나님의 주권적 은혜로 말씀운동, 복음운동을 시작했고 30년을 걸어왔습니다.많은 실패와 어려움이 있었지만 오직 원색복음(그리스도)만 말하고 현장 전도(하나님나라)에만 방향을 맞춰야겠다는 결단을 했는데 제 수준과 상관없이 인생 작품과 교회 작품의 응답을 주셨음을 고백합니다.이제 교회 설립 30주년 기념식과 함께 언약적 임직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임직자들 가운데 다수가 렘넌트 출신인 것이 너무 감격되고 기대가 되어집니다.
교회 설립30주년을 통해 237나라를 살릴 24시스템이 시작되고, 걸어갈 30년을 주도할 중직자들을 통해 교회가 든든히 서가며 세계복음화의 시간표를 앞당기리라 확신하며 류광수 목사님과 동역자 전도자님들께 깊은 감사와 인사를 드립니다.
2021년12월12일
허 일 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