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복음영산신학원 총동문회 제23차 정기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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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1-12-07 21:37 조회567회 댓글0건본문
순복음영산신학원 총동문회 제23차 정기총회! 김서호 목사 회장 유임!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순복음영산신학원 총동문회 제23차 정기총회가 7일 경기도 군포 소재 순복음엘림교회(담임 민장기 목사)당에서 개최돼 회장에 김서호 목사가 유임됐다.
이날 1부 예배는 박병규 목사(총무)의 인도로 임종대 목사(부회장)의 기도, 김진행 목사(서기)의 성경(창28:12~15)봉독 후 곽정근 목사(증경회장)는 ‘하나님의 경륜 속에 있는자’란 제하로 설교했다.
곽 목사는 "신자 한 명을 바로 세울 때 그를 통해 놀라운 역사가 일어난다"며 "성경에는 흠 없어 보이는 사람들도 있고, 흠 있는 사람들도 많다. 야곱은 흠이 많은 사람이었으나, 찾아오신 하나님을 믿고 의지함으로 하나님의 복을 누릴 수 있었다. 하나님의 섭리 안에 있을 때 귀하게 쓰임 받는다. 우리도 하나님의 경륜 안에 있음을 알고 어떤 상황에서도 기쁘고 즐겁게 사명 감당하자.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하시면 행복하다.
이어 통성기도를 하고 배진주 목사(재무)의 헌금기도 후 장동익 목사(찬양위원장)가 헌금송을 했다.
민장기 목사(엘림교회 당회장)는 "코로나로 어려운 가운데 총동문회 정기총회를 우리 교회에서 갖게 되어 감사하다. 순복음 신학의 전통을 잘 살릴 사명이 우리에게 있다. 후배들을 잘 양육해서 큰 부흥을 이루기를 바란다."며,"먼 곳까지 오신 동문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인사말을 전하고 엘림교회 장로들과 함께 인사를 했다.
김서호 목사(회장)는 "코로나로 어려운 가운데 장소를 제공하신 민장기 목사님과 성도님들 그리고, 순서 맡아주시고 참석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했으며, 사회자의 광고 후 곽정근 목사(증경회장)의 축도로 마쳤다.
제2부 정기총회는 김서호 목사(회장)의 사회로 최길학 목사(증경회장)의 기도 후 김서호 목사가 개회선언을 했다.
각 부 보고는 유인물대로 받고, 감사 보고 후, 총동문회 직전회장 신용호 목사가 회장 인준, 만장일치의 박수로 받아 김서호 목사가 차기회장에 민장기 목사를 세우는 전제로 회장에 수락, 유임되어 모든 잔무는 회장에게 일임키로 하고 유순식 목사 (증경회장)가 폐회 기도를 하였다.(자세한 내용은 사랑뉴스교회 유튜브에서 시청!)





































